5과목 평균이니, 결국 1점당 1문제.
필기합격선 기준으로 +/- 2,3점으로
500명 수준.
심지어, 공단기 입력 기준임.
이 필합 기준으로 2문제 더 맞추고 덜 맞추고가
단순히 운의 문제일까?
대수의 법칙에 따라 행운은
반복될 수록 평균에 수렴함.
결국 다른 사람들이 평균만큼 하는것보다
4문제 이상 더 맞추는 노력을 하는게
우월전략이다.
뭐 버리고 뭐 버리고 이거만 하면 됨
9급인데 이 정도만 공부해도 충분
이런 무의식적인 관념이 평균을 만들어내니
디테일하게 이 관념의 평균보다
몇 문제 더 맞추는 차이를 스스로
만들어내야 한다.
막 마이클 조던 평균의 함정
이레귤러가 전체를 왜곡하는 극단적인걸 배제하고
다른 사람들의 통념 수준보다
4문제 이상 더 받을 수 있도록 인풋을 늘리자
인풋 대비 아웃풋?
공시는 그냥 불합격이라
합격 or nothing임.
세떠리회떠리 세무직 유입마냥 세무직떨이라고 체납지원하면되는거 아님?
붙고 좀 지껄이세요;; 이딴 말은 합격자가 해야 힘이 실려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이에요
글이 뭔가 실속이 없누
뭐랄까..
베고프면 밥을 먹어야 해. 밥을 안먹으면 배고프니까 급 글 - dc App
지적허영심을 표출하고 싶은데 아는 건 1도 없어서 누구나 아는 걸 그럴듯하게 포장하려고 노력한 글이 너무 안타깝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