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시골이 근무강도 편할 거라는 환상이 많은데
뭐 세적업무 건수가 1인당 적은 것은 맞다만
강원도 같은 곳은 직원이 적다 보니 비체계적으로 돌아간단 건 알아라
비체계적으로 돌아가게 되면 당연히 신규입장에선 일 배우기가 어렵고
일 배우기가 어렵기 때문에 시내관서 신규들보다 비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그래서 시내관서보다 더 적은 건수를 차리하면서도 더 비효율적인 업무습득 때문에 건당 더 많은 업무강도에 시달리게 됨
그리고 인원이 많은 곳에선 널 신규로 보지만 시외관서같은 곳 가면 신규나 경력자나 똑같이 일처리하길 원하는 거지같은 분위기도 있음
- dc official App
서울청까진 아니더라도 큰집의 메리트는 어디나 있다
ㅇㅇ 밑에글 썻던 사람임 조언 감사함
혹시 강원도 근무 유경험자임? 세세히 알고있어서 놀람
뭔 유경험자야 ㅋㅋㅋ 저건 현직이면 다 아는 사실임. 강원도가 유배지라는 얘기가 그냥 나오는거아님
아하 일 많아보여도 강원도보다 경기도쪽 오는게 훨 나은거구나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