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웅 나온 드라마 검사내전 재밌게봤었는데 거기보면 검사들도 2년마다 서를 전국적으로 옮김 국세도 검찰처럼 도는거 알고 뭔가 검사맹키로 투명하고 공정한게 생명인 업무를 하니까 뺑뺑이 돌린다는 느낌을 받음 일에 대한 자부심 업 그리고 평생 같은 사람보는거보다 부서도 옮기고 사람도 바뀌면서 다양성 느끼는게 삶이 다이나믹할거같음 그래서 국직붙자마자 지방세 새책 독서실에 무료나눔때림 - dc official App
3,4번째 줄은 좀 에바뇌절이고, 싫은 사람도 참으면 바뀌는게 좋기도 한데 정말 좋은 반장님들 떠나보낼때는 또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