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웅 나온 드라마 검사내전 재밌게봤었는데

거기보면 검사들도 2년마다 서를 전국적으로 옮김


국세도 검찰처럼 도는거 알고 뭔가 검사맹키로 투명하고 공정한게 생명인 업무를 하니까 뺑뺑이 돌린다는 느낌을 받음
일에 대한 자부심 업

그리고 평생 같은 사람보는거보다

부서도 옮기고 사람도 바뀌면서 다양성 느끼는게

삶이 다이나믹할거같음

그래서 국직붙자마자 지방세 새책 독서실에 무료나눔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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