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다같은 합격자


여기서 또다시 편을 갈라 네가 맞니 내가 맞니를 한다는 것은

조선후기 붕당이나

주리론vs주기론이나

호락논쟁 같은 것을 재현하는 짓


대구에서 수원을 가려면

서산영덕을 타도 갈 수 있고 중부내륙+영동 조합으로도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