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 보기 보면 총판매량 200개, 총공헌이익 20만, 총고정원가 15만 이렇게 적혀있잖아?

난 오정화 들었음. 오정화는 '문제에서 판매수량을 물으면, 단위당 공헌이익을 이용하라' 그리고 '매출액을 물으면, 공헌이익률을 이용하라' 라고 주입식으로 가르친단 말야?
김용재는 어떻게 가르치는지는 모르겠음

근데 이렇게 안 풀어도 됨

걍 보기를 이렇게 해석하면서 접근하면 됨
'총판매량이 200개일 때, 총공헌이익이 20만이고, 총고정원가가 15만이구나'라고

그러면 그냥 '총판매량이 1개일 땐, 총공헌이익이 1천이고, 총고정원가가 15만이겠네'라고 해석할 수 있는 거지

그럼 법인세율 20퍼일 때, 세후순이익이 12만이라고 했으니까 세전순이익은 15만이고, 여기에 총고정원가 15만 더하면 총공헌이익이 30만이 되지

그럼 이걸 다시 생각해보면 총판매량 x개일 때, 총공헌이익이 30만이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잖아
아까 계산해놓은 총판매량 1개일 때, 총공헌이익 1천이었지

비례식 세우면 답 나오지 x는 300개
이렇게 풀면 돼.

그냥 주입식으로 외워서 공식을 사용하려 하지 말고, cvp는 보기를 이용해서 비례식으로 풀려고 하면 접근하기 쉬움
어차피 고정원가는 다 비용처리 할 거여서 비례식으로 다 풀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