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나 5차생이어서 1차에도 시간 써야하는 상황에 반쯤 포기상태면될대로 되라 마인드로 공시도 응시하는 거지유예면 온전히 2차에 집중할 수 있는데 왜 확률을 낮추노필기만 문제가 아니라 면접이니 신체검사니 서류제출이니 2차 시험전에 거슬리는 일정 존나 많다.
의외로 셈회랑 세법학 하다가 심슨문법이랑 영단어 한국사 외우고 있으면 스트레스 좆빠지게 받음 나도 유예+미련있으면 병행 비추
작년 3차때 이런 상황이라 1,2차 + 공시 다 봤는데 3월부터 공통 때문에 쫄려서 정신병 걸리는줄 알았음. 결국 공시는 붙고 예상대로 2차는 떨굼 ㅎ
3차생이었구나 그러면 행소랑 재정학 때문에 스트레스 4배임 시불ㅋㅋㅋ
재정 행소는 의외로 편했음 ㅋㅋㅋ 5일에 공시보고 26일에 1차 본걸로 기억하는데 단기속성으로 날먹. 세회랑 2차가 문제지 ㅋㅋ
행소랑 재정학 몇점 나왔어? 난 유예생인데 걍 이쪽으로 틀었거든 어차피 올해 2차 떨어질거고 내년에 3차생 되는데 행소 재정학 작년 85 80 나왔어 내년에 다시 1차부터 할 생각으로 천천히 가고 있는데 3주만에 다시 하면 몇점 나오나 궁금해서..
@글쓴 세갤러(118.235) 대충 6677 (세회행재 ) 나옴
난 올해 입직하면 세시 유예 찬스고 뭐고 떠나보내주려고 ㅋㅋ 직병하다간 이도저도 아닐거 같아서.. 넌 잘되길 바란다
ㅎㅎ 땡큐 올해 공시붙고 바로 나도 똥유예생으로 연습서 올인 들어가야하는데 걍 9급 붙으면 안주하고 살듯 고맙다~
휴직중인 유예생 공무원인데 부처 걍 이쪽으로 옮길까 해서 공부하는중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