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나 5차생이어서 1차에도 시간 써야하는 상황에 반쯤 포기상태면

될대로 되라 마인드로 공시도 응시하는 거지

유예면 온전히 2차에 집중할 수 있는데 왜 확률을 낮추노

필기만 문제가 아니라 면접이니 신체검사니 서류제출이니 2차 시험전에 거슬리는 일정 존나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