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끓는 용사들이 여기에 뭉쳤다

우렁찬 함성 속에 이 한몸 불사르며

조국통일 그 날까지 힘차게 전진하자

아아 우리는 국군의 선봉 

길이길이 빛내리라 무적 3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