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문의 제일 많이 옴
(내가 신고를 해야하냐? 이런류의 좀 짜치는 전화로 제일 많이 옴...)
갠적으로 공시준비할때도 존나 대충봤었어서 피보는중
간편신고서라고 나라에서 뿌린 신고서에 우편으로 회신오는데
그거 다 뜯어서 스캔해야함 ㅅㅂ ㅋㅋ
또 볼펜으로 알아보지도 못할 글자로 아무칸에 숫자 막 넣어놔서 정보화센터에서 반송도 존나게 옴
(*정보화센터 - 수기로 입력한 신고서 스캔해서 보내면 전산입력 해주는 국세청 내부 조직)
유형전환 <--joat of joat
케이스도 존나 많아서 전화 올때마다 뇌정지 존나옴.
존나 다양한 경우로 유형전환 되는경우 많은데, 다짜고짜 전화와서 화내면서 물으면 나도 짜증남
간이과세 포기, 재적용 등등 파생 규정들도 짜증
업종이랑, 지역별로 간이과세 등록안되는 곳이 책으로 열거가 되어있어서
사업자등록 할때도 그거 보면서 해야함 짜증
간이는 세금관련된거라서 이해는 되는데 근로장려금 학자금 << 이건 왜 세무서에서 하는거임?
그거는 내부에서도 불만이 한가득임... 왜 하는지....
https://o94.kr/p7C4z
이종하센세가 간이는 없애는게 맞다고하던데
간이가 ㅈ같은게, 솔직히 소득자체가 작아서 간이가 되든 일반이되든 세금차이 ㅈ도없는데, 그 짜잘한 비용때매 머리 쓰는게 짜증난거지
간이 사라질 확률높음 본청에서 이미 관련 개정안 준비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