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중견 서류 파쇄당하고공기업은 필기는 붙는데 면접 필패에나이 쳐먹어서 급하니까 오게 되더라…무직보단 세무직이 낫기 때문에 정신승리라도 한다.근데 주변 장수생 중에 소식이 아예 끊긴 사람은 많아도 9급 봤다는 사람은 못봄
최후의 보루
그래도 굶진 않으니 한잔해
세회 장수생들 면접땜에 많이막힌다고 듣긴함
모 공기업 최종면접 갔는데 전원 회떨이었음 숨막히더라
꼬라박은 시간이 얼만데.. 필기는 정말 할만함 면접이 ㅈㄹ나지
장수하면 나이는 지나있고 요새 면접가면 신입급들 스펙도 빡세서 안써줘
어디 박사 연구직 뽑는거도 아니고 나이대비 경험적고 사회성 이미 뒤떨어져버린 사람한테.. 기회를 줄만큼 만만하지 않음
더군다나 자격사도 아니고 떨어져서..
1차합도 남들 취준할 나이에 적당히 털고 나온 애들한테나 스펙이지 나처럼 30 넘겨버리면 그냥 이도저도 아니게됨…
맞어 요새애들 군대도 더 짧고 모아둔돈도 우리때보다 많아서그런가 취준비용 걱정도 적고 취업 더 빨리 수월하게 하는듯
나이든 떨들은 여기가 마지막으로 비빌데다ㅠ
나이 먹기전에 런한 애들은 다들 은행도 가고 대기업도 가고 잘갔어. 붙잡고 있다가 나이먹은 애들은 중소 간 애들도 있고 나처럼 9급 비비기도 하고 그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