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시때 용돈을 받긴 했는데 많이 달라고는 못하고 최소한만 받았음

올림픽 정신으로 본거라 몇달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스카 다니면서 밥 먹을 돈 없어서 끼니마다 집 오가다가 결국 언제브턴가 거르고

가끔 카공이나 하려고 해도 돈 없어서 걍 스카에 짱박히고

이지랄하다보니 뭘해도 돈생각만 나고 의욕 팍 꺾임

결국 재시때는 야가다 두어달 뛰어서 돈 좀 여유있게 준비하고 용돈은 똑같이 받으면서 수험했는데 돈 스트레스 없으니까 확실히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