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대체되고, 5문제씩 늘어난다고 치면
어차피 한국사야 있든 없는 시간 차지 않기도 한데
영어 5문제
국어 5문제
세법 5문제
회계 5문제
이렇게 더 푸는 건데 시간은 100분+10분마킹 이잖아
독해 2,3문제만 더 늘어나도 부담이고
국어 논리1 문법1 독해2
세법 부가1 법소3 + 상증1
회계 계산 문제 추가
이렇게만 나와도 머리 아플 것 같은데
시간 배분 자체가 틀려져서
27년 회계 개정, 문제 수 늘어남 때문에 기존 수험생은 올해 탈출해야 함
회계 25문제되면 어디 변두리에서 지엽주제 가져오기 딱 좋은 문항수라 무서움
바로 자본화 차입원가 이딴거 입갤할듯
오지선다에 계산기지참 아니면 좁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