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수님이 유도리가 있는 사람같다.

2. 시간표를 제대로 안봐서 몰랐는데 1시가 점심시간이라 당황했다.

3. 하루종일 화상강의로 수업듣는 건 생각보다 더 힘들다.

4. 교재가 생각보다 가독성이 별로다.

이제 여덟번 남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