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직만 노리는 사람 아니면 결국 국가직 준비하다가 떨어져서 지직 준비하는 건데


패자부활전?이라고 하는데 그건 떨어진 사람들이 지직 합격할 수 있다는 희망사항이지


국가직에서 고득점자들 당연 많이 빠지는데 걔들은 애초에 국세 공부하려는 놈들이고, 근데 그 중에서 그 지역에서 꼭 일하고 싶은 사람이 지직까지 쭉 달리는 거임


지직 할 거 없다?


그 기준은 네가 국세에서 국기 국징을 얼마나 잘 해놨냐임


수업이 국세랑 비교하면서 하니까 거기서 대충하면 지방세에서는 알아먹지도 못 하고 걍 이게 뭐지 하면서 걍 끝나는 거임


지방세 두달 컷이 가능한 이유는


국세랑 비슷한 지방세 부분과 나머지 세목 레저세 등만 공부하면 돼서 그럼


결국 국세 준비도 어설프게 하면 지방세도 못 따라가서 혼자 내년 준비해야 한다는 거임


지방세도 그것만 노리는 놈들 있어서 쉽지 않을 텐데 옆사람 눈 돌아가게 하려고 현혹하는 거 보소


지직은 국직 끝난 다음이라 정신력 강하거나 독한 사람이 준비 잘 해서 합격하는 거임


국세 보고 멘탈 다 나간다니까?


85점 이상은 공부 이제 그만하고 쉬고 싶고

필컷은 정신 이상 와서 오락가락하고,면접도 준비해야 하고

국직떨은 우울해 가지고 공부 집중 못함


국직 후에는 진짜 카오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