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만 하더라도.. 전공과목 베이스없는 사람들
세법 회계공부할 시간이없어서
특히 회계때문에 지방 국세 합격컷이 다른 직렬보다
낮았다 하더라도.. 내년 시험치는사람들이면
2년이상 회계 세법 공부한 사람이 비교적 많아졌을테니
올해보다는 합격컷이 높겠지..? ㅠㅠㅠ 아 올해붙었어야했는데
평균 83점 목표잡고하고있는데 영어가 너무발목잡는다 흑
세법 회계공부할 시간이없어서
특히 회계때문에 지방 국세 합격컷이 다른 직렬보다
낮았다 하더라도.. 내년 시험치는사람들이면
2년이상 회계 세법 공부한 사람이 비교적 많아졌을테니
올해보다는 합격컷이 높겠지..? ㅠㅠㅠ 아 올해붙었어야했는데
평균 83점 목표잡고하고있는데 영어가 너무발목잡는다 흑
공시생 사이에서 생난리부르스 쳐도 매번 거기서 거기다
일행직 합격컷이 저렇게 높은 이유도 고일대로 고여버린 재시생들의 싸움이되어버렸기때문인데 전공과목 개편 3년차면 고여버린 재시생들이 많이 등장하기 시작할수있는 시점이라고 봄
오히려 장수생들은 작년에 많이 나갔을거고 올해 시험도 빨라서 초시생들 보다 남은 재시생들이 유리할거라고 봄
그러니까 내말도 그말임. 세무직에 국어 영어 한국사는 고일대로 고여버린 사람은 있겠지만 그사람들중 회계세법까지 3년 공부한사람은 없었을거아니야 회계세법때문에 올해떨어진 국영한 고인물 재시생들이 올해 회계세법 열심히해서 내년에 시험치니까 합격컷 오를거라고 예상함
근데 요새 출제 수준이면 국영한 고인물이랄게 없다고봄
작년도 이랬고 재작년도 이랬음 그냥 할거 하면 붙음
호들갑 좀 떨지말고 그냥 책이나 펴라
티오는 줄겠지. 그냥 평균83 목표로 해라. 이번 83이 400등 구간이니깐. 티오가 진짜 존나 많이 준다고 해도 400명은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