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까지 징징거렸는데 응원해준 그리고 질타해준 사람들 다 고마움...
첫 직장에 취미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어서 그저 실적이라도 채워야겠다는 생각에 진짜 독촉 많이 하고 나름 열심히 해서 마지막 날 현금실적은 간신히 채웠기도 함...
근데 그걸 내년에도 할 수 있을지 두려웠던거 같음...
징징거려서 미안함...
첫 직장에 취미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어서 그저 실적이라도 채워야겠다는 생각에 진짜 독촉 많이 하고 나름 열심히 해서 마지막 날 현금실적은 간신히 채웠기도 함...
근데 그걸 내년에도 할 수 있을지 두려웠던거 같음...
징징거려서 미안함...
체납은 내가 열심히해도 실적이 안나올수있는 구조라... 최선을 다하면 주위서도 알아주니까 실적에 크게 목매지 말고 일해
조금 쉬었다가 다음주부터는 또 열심히 독촉해야겠음 고마웠음 진짜... 갑자기 너무 현타와서...
능력껏 해.. 네 몸이 최우선이지 좀.. 배째라 마인드 좀 갖고 다녀. 그런 마인드로 다니면 에이스 소리 들을 수 있을지 몰라도, 네 몸부터가 작살나 너 살려고 직장 다니지, 직장 살리려고 너가 다니냐
첫 사회생활이고 첫 직장이라 마음이 되게 앞섰던거 같음... 댓글 달아준 모든 사람들한테 고마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