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보고 나오면서
답지 찾아서 기어코 빨리 채점하겠다고 길바닥에 서서 채점하는친구도 있고
그냥 덮고 며칠동안 생각안하는 놈도 있다
그게 뭐
지맘이지
어차피 몇백명 붙고 몇백명 떨어지는건데
그 몇백명 사이에는 전과자 빼고 별놈 다있는게 당연한거 아님
지원자로 넓히면 더 이상한놈도 당연히 더 많겠지
그런거 연연하다가는 죽도 밥도 안된다
시험장에서 옆에서 다리 떨어서 망했어요
이런 얘기들으면 무슨 생각드냐?
다리 떤 놈이 비매너 이런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서 뭐 실력이 없으니까 떨어졌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99프로야
그거랑 저거랑 별로 다를것도 없다
공부하는데 옆에서 헛소리 맥빠지는 소리 그거 듣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놈이 너보단 훨씬 붙을 가능성 높아지는거임
기분 나쁘든 좆같든 그냥 책펴 어쩌라고
떨어지면 안알아준다 아무도
야 세무직 공무원 붙어도 요즘은 그렇게 안알아주는데
뭐 이정도면 쉽지 내년엔 붙겠지 ㅎㅎ 정도 생각으로는 내년에도 노답이다
개같은 생각치우고
나는 고승덕이다 생각하고 공부해라
떨어지면 기대연봉 포함해서 허송세월 개삽질하는거다
나는 고승덕이다 생각하고 공부해 그냥
고승덕이 옆사람이 개소리 하든 다리떨든 신경이나 쓰겠냐
개가짖네 정도의 동요도 일어나지 않을걸
내가 할게 산더미인데 그러고 있겠냐
당장 합격 목젖이라는 생각과 기대치가 있는데 그럴수 있을까
합격이 요원하거나 자신감이 없으니 이 핑계 저 핑계 가져다 붙이는거지
답지 찾아서 기어코 빨리 채점하겠다고 길바닥에 서서 채점하는친구도 있고
그냥 덮고 며칠동안 생각안하는 놈도 있다
그게 뭐
지맘이지
어차피 몇백명 붙고 몇백명 떨어지는건데
그 몇백명 사이에는 전과자 빼고 별놈 다있는게 당연한거 아님
지원자로 넓히면 더 이상한놈도 당연히 더 많겠지
그런거 연연하다가는 죽도 밥도 안된다
시험장에서 옆에서 다리 떨어서 망했어요
이런 얘기들으면 무슨 생각드냐?
다리 떤 놈이 비매너 이런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서 뭐 실력이 없으니까 떨어졌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99프로야
그거랑 저거랑 별로 다를것도 없다
공부하는데 옆에서 헛소리 맥빠지는 소리 그거 듣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놈이 너보단 훨씬 붙을 가능성 높아지는거임
기분 나쁘든 좆같든 그냥 책펴 어쩌라고
떨어지면 안알아준다 아무도
야 세무직 공무원 붙어도 요즘은 그렇게 안알아주는데
뭐 이정도면 쉽지 내년엔 붙겠지 ㅎㅎ 정도 생각으로는 내년에도 노답이다
개같은 생각치우고
나는 고승덕이다 생각하고 공부해라
떨어지면 기대연봉 포함해서 허송세월 개삽질하는거다
나는 고승덕이다 생각하고 공부해 그냥
고승덕이 옆사람이 개소리 하든 다리떨든 신경이나 쓰겠냐
개가짖네 정도의 동요도 일어나지 않을걸
내가 할게 산더미인데 그러고 있겠냐
당장 합격 목젖이라는 생각과 기대치가 있는데 그럴수 있을까
합격이 요원하거나 자신감이 없으니 이 핑계 저 핑계 가져다 붙이는거지
한반에서 한명도 못붙거나 많아야 3명 붙고 이러는데, 시험 마치고 나오는 그 순간까지 오두방정은 자제하는게 맞긴함
오도방정 아니냐
요즘은 트렌드는 근들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