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 못쓰게하니까..
계산 조금이라도 지저분해지는건 낼수가없고
특히 세법같은 경우에도 단순 항목 판단해서 더하는 문제정도 나오는데 그치고
공급가액 안분같은 기초적인 문제도 계산기 지참을 못하니
낼 수가 없음.
그래서 타시험 빈출 계산주제들이 세무직엔 아예 존재x
다 말문제뿐..
거기다 시간도 총 100분이라 난도 자체를 올릴 수 없는 구조
그런데 국영사까지 커버하면서 과목당 20분안쪽으로 끊는거
생각보다 어려움.. 문제 난이도에 비해 컷 낮은게 이해됨
계산 조금이라도 지저분해지는건 낼수가없고
특히 세법같은 경우에도 단순 항목 판단해서 더하는 문제정도 나오는데 그치고
공급가액 안분같은 기초적인 문제도 계산기 지참을 못하니
낼 수가 없음.
그래서 타시험 빈출 계산주제들이 세무직엔 아예 존재x
다 말문제뿐..
거기다 시간도 총 100분이라 난도 자체를 올릴 수 없는 구조
그런데 국영사까지 커버하면서 과목당 20분안쪽으로 끊는거
생각보다 어려움.. 문제 난이도에 비해 컷 낮은게 이해됨
ㅇㅇ 계산기를 못쓰게하니까 까다로움; 두자릿수 곱하고있으면 빡침
그니까 두자릿수 곱셈도 시간잡아먹는데 거기서 또 나누고 볶고 하는 문제를 낼래야 낼 수 없음
기출보면 어이가 없게 쉽게냄.. 세무직은 걍 버티면 무조건 합격임
맞음.. 그냥 가장 간단한 이론강의 하나 듣고 기출만 풀어도 좋은결과 나올듯. 깊게 공부해봐야 문제가 깊게 출제를 못함.. 국영사가 더 중요한듯
세법 회계 과목 난이도 보다 시간압박이 더 크지
걍 계산문제 풀다보니 시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