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때 대학전공으로 재무회계랑 원가관리회계 수업을 듣는데
공무원 세무직 강의가 도움이 될까요??
학점관리 매우 중요시 해서 겨울방학때 미리 한번 듣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예전에 사둔 공무원패스가 있어서 이걸로 들을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그냥 세무사강의를 사서 듣는게 더 좋을까요??
(근데 이거는 너무 과투입같기도 한데 , 제대로 배울거면 회계사, 세무사 강의를 들어라는 사람이 많아서... 강의료는 큰 문제는 아닙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
2학년 때 대학전공으로 재무회계랑 원가관리회계 수업을 듣는데
공무원 세무직 강의가 도움이 될까요??
학점관리 매우 중요시 해서 겨울방학때 미리 한번 듣고 들어가려고 하는데 예전에 사둔 공무원패스가 있어서 이걸로 들을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그냥 세무사강의를 사서 듣는게 더 좋을까요??
(근데 이거는 너무 과투입같기도 한데 , 제대로 배울거면 회계사, 세무사 강의를 들어라는 사람이 많아서... 강의료는 큰 문제는 아닙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
강사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대학강의로 뭘 배워서 대비는 안될겁니다. 학점은 회시생 세시생이 쓸어갈거고 - dc App
회시 세시는 과투입이에요 기본 공부한 베이스에 강사강의만 따라가면 충분 - dc App
아 반대입니다.
공무원강의가 대학수업에 도움이 될까요??
두번째댓글 강사강의=대학강사입니다 - dc App
공휴일 휴강 고려하면 진도 제대로 못빼요 저도 관리회계강의 뒷부분은 날림으로 한 기억이 - dc App
대학전공수준이면 라이트한강의 보는게 맞을듯 세무사회계사는 너무 깊어서 오히려 정리안됨
대학 공부용으론 회세시 강의가 맞음 - dc App
a+욕심 가정하에 - dc App
공무원강의는 너무 얕나요?? - dc App
ㅇㅇ 그리고 교수들 좆같이 못가르치는것도 생각해야됨 - dc App
대학은 cpa강의 보는게 맞음. 대학교수도 거기에 맞게 계산문제 위주로 가르쳐서 나도 대학다닐때 나무경영 강의듣고 a+받음. 공무원 강의는 말문제 위주라 방향성이 다름
방학때 회시 세시 기본강의 한번 돌리면 졸업할때까지 회계수업은 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