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jun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32국세청 조사국 직원 업무 중 쓰러져 사망국세청 직원이 업무 중 쓰러져 숨졌다.18일 국세청 등에 따르면 지난 세종시 국세청 본청에서 근무하던 40대 A씨가 지난 15일 오전 사무실에서 업무도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이 직원은 평소 업무강도가 높은 조사국 직원이며, 사인은 뇌출혈인 것으로 알려졌다.국세청 조직 중에서도 본청, 그 중에서도 조사국의 업무 강도가 특히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이 직원은 40대 초반으로 이날 출근후 9시 30분경 사무실 바닥에 쓰려져 있는 것을 동료직원이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고, 다시 큰 병원으로 옮겼으나 오후 5시경www.sejungilbo.co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빡세면사람이 죽을정도냐..
에효 ㅠㅠ 세무서업무가 토가 쏠릴정도로 개빡세긴 한데. 심지어 본청이면;;; 그럼에도 초박봉 ㅠㅠㅠ
본청= 세무서는 그냥 개꿀통으로 보일정도의 업무량 7to23에 금요일 일찍끝내고 본가갔다가 일요일 오후부터 다시근무하는 수기가 수두룩한 극악의 워라밸
그정도야? 그럼 그쪽에 인원을 더 배정하면 안되는거임? 티오 확 땡겨서. 이건 말이안되지않나 공직자인데 돈많이주는것도아니고 걍 누칼협 하는게 맞는건가
대신 3년~4년 정도 갈리면 승진시켜줌
승진해서 뭐 월급이 확 오르는 것도 아니고 이거나 저거나지 솔직히
저래도 조사과 뽕 맞는애들 쵸큼 이해안감
그러면 일선에서 사망하는 기사보면 세무직 지원하는애들 이해안감?
조사과가서 2년동안 몸 갈려도 이득이 훨씬 크니까 다들 가려고하지 무슨 뽕 맞은 애 이러고있네 ㅋㅋㅋ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라를 위해서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App
조사국 뽕 맞아서 가고싶어하는애들 오들오들 떠는중ㅋㅋ
슬프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이렇게 무섭다….
건강이 우선이다
조사과는 그럴만함. 존나 빡세다는데
진급 2년 더 빨리 하려다 과로사 하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