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현강에서 정신 못차리고 흐리멍텅하게 시간만 때우다 가는 공시생들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게 아닐까...?
익명(218.150)2023-12-20 00:36
답글
회시생들도 개판인 애들은 개판임 ㅋㅋ 저건 그냥 싸잡아서 비하한거라서 쉴드가 안됨 ㅋㅋ
세갤러 8(222.104)2023-12-20 00:39
여기서 긁힌 애들 팩트: 전한길 쌤의 14급 15급에는 안긁힘 왜? 지는 그정도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근데 김용재쌤 말에는 긁힘? 왜? 암만 봐도 지도 회시생들보다 못한게 맞으니까 ㅋㅋ
위의 사례에서는 참스승이다 동기부여다 시원하다 이랬을 사람들이
아래의 본인을 예시삼아 동기부여 해주니깐 빡침ㅋㅋㅋㅋㅋ
내말 반박 가능?
익명(175.192)2023-12-20 00:18
답글
왜 위의 발언은 경솔하지 않고 아래발언은 경솔하다고 생각하냐? 답은 다들 알고 있지? 본인 포함 우리 모두 얘기거든 ㅋㅋㅋㅋ 잣대가 너무 투명한거 같다 얘들아.
익명(175.192)2023-12-20 00:20
답글
ㄹㅇㅋㅋ
zz(1.215)2024-07-04 18:09
근데 맞말이라서 공감하는데 오히려 김용재가 좋은 말만 해주는 애들보다 훨 나음 ㅋㅋㅋㅋ현실직시하게 해주는데 고맙구만 ㅋㅋㅋㅋ
익명(125.241)2023-12-20 00:27
답글
ㅇㅈ
익명(223.62)2023-12-20 00:31
답글
어화둥둥 둥가둥가 해주는거 듣고싶으면 용재말고 오씨 들으면 됨 ㄹㅇㅋㅋ
익명(223.39)2023-12-20 00:35
답글
난 합격생이지만 이 글 보고 다른 셤도 준비해야겠다 생각들었는데 동기부여가 됐음
익명(125.241)2023-12-20 00:37
당연히 기분 나쁠 수 있을 것 같은데
헬트가 비만 클래스반이랑 바디프로필 클래스반이랑 따로 받아서 운영하면서 뚱녀들한테 솔직히 지금까지 돼지처럼 쳐먹어서 이렇게 된거잖아요.. 오히려 이미 마른 바프 반 회원님들이 님들보다 더 열심히 운동해요 알아요?
이럼서 돌려까기하면 비만 회원애들이 기분 안나쁘겠냐고ㅋㅋㅋㅋ 이건 독려도 아니고 자극도 아닌 그냥 비하잖어
익명(223.38)2023-12-20 00:37
답글
본인 신분을 망각하는거지 본인이 선생님이라면 쓴소리나 훈계도 일정부분 감수하겠지만 엄연히 서비스를 파는 강사 입에서 저런 말 하는건 처세를 잘 못하는거라고 밖에 안보임. ㅋㅋㅋ
그리고 심지어 매출의 9할을 비만 클래스반 운영하면서 벌어들이고 있다면 더더욱
익명(223.38)2023-12-20 00:39
답글
확실히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른 듯 난 회시생애들이 더 열심히 한다는 글 보고 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익명(125.241)2023-12-20 00:39
답글
모든 공시생 싸잡아서 한 말이 아니고 열심히 안하는 애들 보고 한 말이잖어 ㅋㅋ 글고 부모 등골 빨아먹으면서 노량진까지 와서도 정신 못차리고 허송세월 보내는 엠생새끼들한텐 자극도 안먹힘 그냥 비하 당해도 쌀 새끼들임ㅋㅋ
익명(223.39)2023-12-20 00:40
답글
내가 느끼기엔 그냥 집단 두개 나눠놓고 집단 비교하는
글이라고 밖엔 못느꼈음
이들은 이미 이룬 것도 많고
저쪽은 나이도 많고 살아온 삶이 화려하지도 않고
이게 은연중에 그냥 진입 풀이 다르다는 말을 하고 싶다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음.
열심히 하거나 안하거나도 언급하고 있지만 말하고자 하는 요지가 인생 제대로 살아왔다면 공시는 준비하지 않았을텐데?
익명(223.38)2023-12-20 00:46
답글
라는 말처럼 들려서.
익명(223.38)2023-12-20 00:46
답글
존중함
익명(125.241)2023-12-20 00:47
답글
근데 공무원강사들 대부분이 이 생각 가지고 있는게 맞는 것 같음.
사실 능력있고 똑똑한 애들이 공시판 들어오겠냐고 그것도 9급말단으로ㅋㅋ
의치한약수등 전문직으로 빠지거나 대기업 공기업 갔겠지. 심슨도 중간에 말실수한 것처럼.
근데 솔직히 맞는 말이긴하거든?
익명(223.38)2023-12-20 00:50
답글
분명 열심히 살았고 스펙이 좋은 애들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긴함
익명(125.241)2023-12-20 00:52
답글
근데 그 학생들 돈받아가면서 삶 영위하는 사람들이 할말은 아닌 것 같음ㅋㅋㅋ
저건 자극도 아니고 동기부여도 아니야 내 기준엔.
집단 내에서 열심히 해서 단기합격한 사례, 계속 못붙다가 마지막에 정신차려서 합격한 학생사례를 말해야지.
아예 다른 집단을 말하면 어쩌나.
너네 인생 열심히 안살아서 공무원 준비하는 주제에 또 열심히 안하고 있네?가 어떻게 동기부여
익명(223.38)2023-12-20 00:53
답글
가 될 수 있는건가 싶다
익명(223.38)2023-12-20 00:53
답글
니 말도 맞말이긴 함
익명(125.241)2023-12-20 00:54
답글
적절비유 ㅁㅊㄷ
세갤러 9(211.234)2023-12-20 01:08
잊을만하면 세무갤 어그로 떡밥 던져주시는 용재쌤 폼 미쳤다
익명(218.150)2023-12-20 00:42
동의하는 편인데 회시생이라고 다 열심히 살진 않던데
세갤러 10(218.153)2023-12-20 02:05
좀 슬프네 회시생이였는데 나 진짜 열심히했는데 1차. 합격권이랑
점수차이도 얼마안났는데 결국 안돼서 이거 준비하는데 ...
익명(117.111)2023-12-20 03:41
답글
어쨌든 공시생이잖아
세갤러 13(119.204)2023-12-20 08:50
오히려 참스승 아닌가?
저런말 해주는게 난 오냐오냐 해주는거보다 좋다고본다
용재쌤 화이팅
익명(110.8)2023-12-20 07:10
이게 기분나쁠일이냐 ㅅㅂㅋㅋ 이거에 화나면 찔리는거지
세갤러 11(218.151)2023-12-20 07:27
학생 이전에 고객들인데 개업해도 알만하겠노 ㅉㅉ
익명(223.39)2023-12-20 07:46
저 글 보고 긁혔다는거는 그래도 아직 열정이 남아 있다는거니까 열심히 하자 먼저 합격하고 합격 이후에도 열심히 하고..
세갤러 12(110.92)2023-12-20 08:32
이게 긁힐만한 글인가?
익명(112.218)2023-12-20 10:10
내가 세시하다가왔는데 세시현강가도 개판인애들 수두룩빽빽하다 나중가면 출석안하는애들 ㅈㄴ많고
사람마다 타고난 천성이 있고 적성이 있는데 그런 이해가 좀 부족한 듯하다. 공부가 적성에 안 맞는 사람은 수업 듣는 것도 진짜 힘들어 한다. 대체로 공무원 준비생들은 이거하다가 안 되고 저거하다가 안 되고 그렇게 패배의식을 가진 채로 나이만 먹고 공시에 진입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공무원이라는 직업 자체가 막 그렇게 열정을 발휘할 만한 직업도 아니고 박봉에 연금도 박살나서 메리트가 없는데도 마땅히 할 게 없어서 하는 건데 수업 태도가 시큰둥 할 만하지. 그리고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에너지가 감소하고 의욕과 적극성이 줄어드는데 젊은 학생들이랑 나이 든 사람들을 나눠서 비교하는 것도 적절해보이진 않는다. 모든 학생들이 다 김용재 수준이면 오늘날의 김용재가 엘리트로 여겨질 수 있을까? 세상을 좀 넓게봤으면 한다.
ㅋㅋ공시판 떠나야할듯
공시생을 가르치지만 그 누구보다 공시생을 이해하지 못하는
논란되는거 몇개 본거같은데... 친분있어서 사적으로 이야기해도 기분나쁠사람 한트럭일텐데 저렇게 불특정 다수한테하면 좋은말 못들을텐데. 그리고 너무 본인 시각에서 인생을 재단하는느낌들어서 거부감 확드는데
근데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존나어려서 그런듯... 뭐라해야되지 처세나 이런게 너무 성숙하지못하다해야하나
그렇게 열심히 사는데 현강 안하고 제주도에서 인강만 찍어올리는 사경인센세한테 1타 ^따잇^ 당하노
여기 애들 단체로 긁혔나 ㅋㅋㅋㅋ
맞말이라 생각하지만 모두가 알아도 하면 안되는 말이 있는데 그걸 해버리네 ㅋㅋㅋㅋ 아직 어려서 그런듯
저렇게 생각하더라도 공시판 수험생들은 다양한 인생 살다와서 회시판이랑 수험생들 분위기가 다르더라 이 정도로 포장 할 법도 한데 ㅋㅋㅋㅋ
ㄹㅇ 팩트긴해도 팩트를 말한다고 옳은 건 아닌데...
성공 했으면 공시 했을리가 없다고 공부 안 해서 이 공부 하고 있는 거 맞잖아요 했던 강사가 떠오르누 ㅋㅋ
언제나 조동아리는 조심해야하거늘ㅎㅎㅎ... 안타깝다 그저 너무 본인이 똑똑한 탓인듯
확실히 어리다.
팩트폭력당해서 뿔나셨네ㅋㅋ
회계사 공무원 수험풀 다른거 쟤가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거고 그렇다고 남의 인생을 무시하는 발언을 저렇게 쉽게 해도되는거야? 쟤는 제자라는 단어 쓰는것도 하지말아야할듯 본인이 선생의 태도가 아니고 지식장사꾼이면 수업듣는사람도 제자가 아니고 고객일뿐인거임
저거보고 기분나쁠순있는데 반감가지는 새끼들은 당장 책찢고 노가다나 뛰러가라 ㅋㅋㅋ 오히려 저거보고 정신 번뜩차려야지 개씹팩폭 그자체인데
사람마다 다른거지. 팩폭이면 무조건 받아들여? 과연 너가 일하고 인생살면서 무슨소릴듣던 그 스탠스로 팩폭이니까 받아들일지모르겟네
공시생 전체를 싸잡아얘기하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안하고 흐리멍텅하게 세월낭비하는 애들 저격하는건데 못받아들이면 책찢는게 맞지않음?ㅋㅋㅋ 지돈도 아니고 대부분 부모돈으로 강의들으러와서 그러고있으면 오히려 저런말해주는 김용재가 참스승 아닌가싶은데
ㄹㅇ 인터뷰 타이틀부터 “수험생한테 아쉬운점”이자너 ㅋㅋ 노량진 현강 듣는 애들 중에 얼빠진 애들이 얼마나 많으면 오죽 저런 소리를 하겠냐 ㅋㅋ
같은 사람이 아니라고 하고있는데 인신공격에 해당함. 그리고 공시생 전체를 싸잡아 얘기하는 뉘앙스 맞음. 대가리가 꽃밭이라 욕먹어도 먹은줄을 모르는구나?
인생훈수 듣는건 누구든 별로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제가말한 부분은 공시생 수준이 회시랑 비교하면 떨어진다는걸 팩폭이랍시고 받아들이라고 말하는 부분인데요
아니 저게 어떻개 공시생 전체를 싸잡아서 하는말임?ㅋㅋ 막짤에 “태도가 아쉬운 분들은...” 안보임?ㅋㅋ 이게 공시생 전체한테 하는 말로 보이면 그냥 지가 찔려서 열등감 폭발한걸로밖에 안보임 ㅇㅇ
이쪽사람들 저쪽사람들 안보임? 저건 집단을 회시집단 공시집단으로 나눈건데? 부분부분 썩여있지만 글 읽어보면 인식자체가 그렇게 느껴지는데요
하고싶은말은 괜찬은사람도있고 아닌사람도있을수있는데 아닌사람들한테 ㅄ마냥 노가다나 하러가란식으로 말한게 문제라는거임
얘는 왜케 공무원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 났냐 ㅋㅋ 어디서 안 좋은일 겪었냐?
노량진 현강에서 정신 못차리고 흐리멍텅하게 시간만 때우다 가는 공시생들을 너무 많이 봐서 그런게 아닐까...?
회시생들도 개판인 애들은 개판임 ㅋㅋ 저건 그냥 싸잡아서 비하한거라서 쉴드가 안됨 ㅋㅋ
여기서 긁힌 애들 팩트: 전한길 쌤의 14급 15급에는 안긁힘 왜? 지는 그정도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근데 김용재쌤 말에는 긁힘? 왜? 암만 봐도 지도 회시생들보다 못한게 맞으니까 ㅋㅋ 위의 사례에서는 참스승이다 동기부여다 시원하다 이랬을 사람들이 아래의 본인을 예시삼아 동기부여 해주니깐 빡침ㅋㅋㅋㅋㅋ 내말 반박 가능?
왜 위의 발언은 경솔하지 않고 아래발언은 경솔하다고 생각하냐? 답은 다들 알고 있지? 본인 포함 우리 모두 얘기거든 ㅋㅋㅋㅋ 잣대가 너무 투명한거 같다 얘들아.
ㄹㅇㅋㅋ
근데 맞말이라서 공감하는데 오히려 김용재가 좋은 말만 해주는 애들보다 훨 나음 ㅋㅋㅋㅋ현실직시하게 해주는데 고맙구만 ㅋㅋㅋㅋ
ㅇㅈ
어화둥둥 둥가둥가 해주는거 듣고싶으면 용재말고 오씨 들으면 됨 ㄹㅇㅋㅋ
난 합격생이지만 이 글 보고 다른 셤도 준비해야겠다 생각들었는데 동기부여가 됐음
당연히 기분 나쁠 수 있을 것 같은데 헬트가 비만 클래스반이랑 바디프로필 클래스반이랑 따로 받아서 운영하면서 뚱녀들한테 솔직히 지금까지 돼지처럼 쳐먹어서 이렇게 된거잖아요.. 오히려 이미 마른 바프 반 회원님들이 님들보다 더 열심히 운동해요 알아요? 이럼서 돌려까기하면 비만 회원애들이 기분 안나쁘겠냐고ㅋㅋㅋㅋ 이건 독려도 아니고 자극도 아닌 그냥 비하잖어
본인 신분을 망각하는거지 본인이 선생님이라면 쓴소리나 훈계도 일정부분 감수하겠지만 엄연히 서비스를 파는 강사 입에서 저런 말 하는건 처세를 잘 못하는거라고 밖에 안보임. ㅋㅋㅋ 그리고 심지어 매출의 9할을 비만 클래스반 운영하면서 벌어들이고 있다면 더더욱
확실히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른 듯 난 회시생애들이 더 열심히 한다는 글 보고 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모든 공시생 싸잡아서 한 말이 아니고 열심히 안하는 애들 보고 한 말이잖어 ㅋㅋ 글고 부모 등골 빨아먹으면서 노량진까지 와서도 정신 못차리고 허송세월 보내는 엠생새끼들한텐 자극도 안먹힘 그냥 비하 당해도 쌀 새끼들임ㅋㅋ
내가 느끼기엔 그냥 집단 두개 나눠놓고 집단 비교하는 글이라고 밖엔 못느꼈음 이들은 이미 이룬 것도 많고 저쪽은 나이도 많고 살아온 삶이 화려하지도 않고 이게 은연중에 그냥 진입 풀이 다르다는 말을 하고 싶다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음. 열심히 하거나 안하거나도 언급하고 있지만 말하고자 하는 요지가 인생 제대로 살아왔다면 공시는 준비하지 않았을텐데?
라는 말처럼 들려서.
존중함
근데 공무원강사들 대부분이 이 생각 가지고 있는게 맞는 것 같음. 사실 능력있고 똑똑한 애들이 공시판 들어오겠냐고 그것도 9급말단으로ㅋㅋ 의치한약수등 전문직으로 빠지거나 대기업 공기업 갔겠지. 심슨도 중간에 말실수한 것처럼. 근데 솔직히 맞는 말이긴하거든?
분명 열심히 살았고 스펙이 좋은 애들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긴함
근데 그 학생들 돈받아가면서 삶 영위하는 사람들이 할말은 아닌 것 같음ㅋㅋㅋ 저건 자극도 아니고 동기부여도 아니야 내 기준엔. 집단 내에서 열심히 해서 단기합격한 사례, 계속 못붙다가 마지막에 정신차려서 합격한 학생사례를 말해야지. 아예 다른 집단을 말하면 어쩌나. 너네 인생 열심히 안살아서 공무원 준비하는 주제에 또 열심히 안하고 있네?가 어떻게 동기부여
가 될 수 있는건가 싶다
니 말도 맞말이긴 함
적절비유 ㅁㅊㄷ
잊을만하면 세무갤 어그로 떡밥 던져주시는 용재쌤 폼 미쳤다
동의하는 편인데 회시생이라고 다 열심히 살진 않던데
좀 슬프네 회시생이였는데 나 진짜 열심히했는데 1차. 합격권이랑 점수차이도 얼마안났는데 결국 안돼서 이거 준비하는데 ...
어쨌든 공시생이잖아
오히려 참스승 아닌가? 저런말 해주는게 난 오냐오냐 해주는거보다 좋다고본다 용재쌤 화이팅
이게 기분나쁠일이냐 ㅅㅂㅋㅋ 이거에 화나면 찔리는거지
학생 이전에 고객들인데 개업해도 알만하겠노 ㅉㅉ
저 글 보고 긁혔다는거는 그래도 아직 열정이 남아 있다는거니까 열심히 하자 먼저 합격하고 합격 이후에도 열심히 하고..
이게 긁힐만한 글인가?
내가 세시하다가왔는데 세시현강가도 개판인애들 수두룩빽빽하다 나중가면 출석안하는애들 ㅈㄴ많고
세시는 지잡많잖아 회시랑 풀차이 ㅈㄴ 남 로스쿨,cpa가 고학벌들이 선호하고 세,노 이런건 솔직히 공시랑 풀차이 없음
사람마다 타고난 천성이 있고 적성이 있는데 그런 이해가 좀 부족한 듯하다. 공부가 적성에 안 맞는 사람은 수업 듣는 것도 진짜 힘들어 한다. 대체로 공무원 준비생들은 이거하다가 안 되고 저거하다가 안 되고 그렇게 패배의식을 가진 채로 나이만 먹고 공시에 진입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공무원이라는 직업 자체가 막 그렇게 열정을 발휘할 만한 직업도 아니고 박봉에 연금도 박살나서 메리트가 없는데도 마땅히 할 게 없어서 하는 건데 수업 태도가 시큰둥 할 만하지. 그리고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에너지가 감소하고 의욕과 적극성이 줄어드는데 젊은 학생들이랑 나이 든 사람들을 나눠서 비교하는 것도 적절해보이진 않는다. 모든 학생들이 다 김용재 수준이면 오늘날의 김용재가 엘리트로 여겨질 수 있을까? 세상을 좀 넓게봤으면 한다.
이정도 워딩을 꼽게들으면 꼬일대로 꼬여있다고밖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