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이미 많을 것을 이룬 집단
한쪽은 시간날리고 화려한삶을 살지못한 집단
그럼에도 열심히 하지 않는 집단
이라고 나눠놓고 시작하는데 이게 기분이 안나쁠수가 있나.
공무원 vs 회계사
당연히 후자가 우월한거 누가 모르냐
근데 둘 다 지금은 수험생 신분인데
누가 뭘 이뤘다느니 화려한삶을 살고있다느니 너넨 화려한삶을
살지 못하고 시간버리며 살고있다느니 하는데
이게 기분이 안나쁠 수 있음?
그리고 회시 준비하면서 나무경영에서도 공부했었는데
수험생들은 똑같아 결국
열심히하는애들은 하고 회시생들도 노답 수험생들도 개많아
둘로 나눠놓고 왜 확정적으로 한쪽 집단 폄하하는데?
공시 시장 포기하고 회시로 넘어갈 능력도 안되면서 왜이렇게
오만하냐 이말이야~
회시도 강의 공유로 구매하고 종료까지 앞부문 듣다 안듣는애들 널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