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세는 무조건 90~100 맞을 자신있는데
둘합쳐서 30분컷으로
국영 때문에 괜히 불안하네
한국사도 ㅈㄴ 빠삭하게 보러들어가는게맞는것같은데
23국직 국어 풀어보니 90나왔는데
사자성어 소 대만보고 대충때려맞추고
글자두개짜리한자도 이번에 개쉽게나와서 우연히맞추고
맞춤법 어휘 쪽에서 두개다틀려버림..
보수적으로 한자다틀린다면 4개는 틀리고 시작해야될수도 있는데 문학비문학삐끗하면 바로 70점대ㅜ
영어도 80인데 문법 어휘가 너무 약해서 이것도 실제시험에선
몇점나올지 전혀 가늠을 못하겠음.. 감으로 푸는 느낌이라
한국사에 엄청 투자하는중인데
국영 이 남은 시간 도대체 어느정도로 투자해야할지 감이 잘 안오고.. 무지성 하프만 풀고 들어갈지 지금이라도 문법강의는
수강해야할지 참 고민ㅜㅜ
아니면 회세 되어있으니 국영은 크게 부담갖지 않고 준비해야할지 고민이다.. ㅜㅜ
아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