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부류의 사람들이 영업을 잘하는건가?
뭔가 샤바샤바 싹싹한 느낌은 아닌데
뭔가 묘하게 친근하고 붙임성 있지만 할말은 하는 이런 느낌의
세무사들이 영업잘하는것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