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들은 할 만하다고 하는데 티오는 그렇지 않네 ㅋㅋ뭐.. 앞으로 하루의 반절 정도를 직장에서 보내야 하는데, 키오스크도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건 좀 그렇다만..걱정이 안 되는 건 또 아니네 ㅋㅋ
우리누나가 9급 지방찍고 지금 국세에서 근무중인데 진짜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잘산다. 본인 성향 중요한데 배우려는 마음과 좀만 버티면 괜찮은 직업같음.
그럼 다행이고 ㅋㅋㅋ 나도 배우고 싶음. 애초에 월급 적은데도 공무원 하고 싶었던 건 실질적인 보람 느끼고 싶어서 그런 거였으니까..
살아남은자들은 버틸만 하니까 하는 소리고ㅋㅋ 이미 다 튀고 없는거지 뭐
ㅋㅋㅋ 현직들이 할 만하다니까 그거 믿고 간다 ㅋㅋ 나라고 못하겠냐 ㅋㅋㅋ
나도 그 생각으로 공부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