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모님은 친구랑 장사하시는데 

지방직 뭐하러 가냐고 세무서 가라 하시고


친구들은 내 알빠 아니고 어차피 너 니 좆대로 하니까

돈 조금이라도 더 주는데로 가라 하고


국세 다니는 선배는 허수야 지방세 가 흑흑흑 이래서

둘 다 공부 해보고 생각해본다 하구 넘김

둘 다 붙으믄 또 연락하래


일단 국직 면접도 준비하고 지직도 열심히 해보고 고민하는게 맞는거 같음

지직 셤 날에 지직 일행 n년차 애들 불러서 술 사주면서 물어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