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제 상황
나이 29살
지거국 상경 졸업 학점 3.7
집안 도움은 못 받고 혼자서 해야 하는 상태
다른 전문직 시험 찍먹만 하다가 나이만 찼네요
취업 더 미루면 큰 일 날 것 같아서
지금은 내년 9급 준비 중입니다
고민인 게 여기서 7급 가냐 마냐인데
궁금한 게
1. 7급 준비 할까 말까 할 때 결단 내릴 수 있을만한 기준이 있을까요? (psat 몇 점 이런 식으로)
2. 내년에 9급 합격한다면 직병 할 생각인데. 직병 해보신 분들은 어떤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다른 의견이나 조언해주실 것 있으시면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올해7ㄱㄱ 떨어지면 내년 9직병 ㄱㄱ - dc App
하다보면 9급도 그렇게 만만하진 않을거임 난이도보단 양이 보기보다 꽤 많음ㅋㅋ 내년에 9급 붙고 계획짜도 충분할듯 - dc App
여기 물어보기 보단 올해 7급 피셋 쳐보고 스스로 판단이 나을 걸요 - dc App
근데 지거국도 부산.경북이랑 경상.강원 이런데는 차이 좀 나니까 지거국 뭉퉁거리는 거 보다는 라인 쓰는게 판단하기엔 나을걸요 - dc App
@세갤러2(180.69) ㄳ합니다 부산 경북입니다
저랑 학교도 그렇고 학점도 거의 복붙인데 일단 7급 위주로 준비하시되 올해는 기본 다진다 보고 내년 1월 부터 세법, 회계 완성시켜 9보고 그 이후 경제, 세법 완성시켜 가는게 좋을듯요? 저는 그런 식으로 하는 중이긴 한데... - dc App
@세갤러2(180.69) 우선 9급부터 따는 게 맞겠죠? 7급이랑 일정 같이 생각하려니까 좀 복잡해지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올해 그런식으로 하고 있는데 한국사 없어지고 국어, 영어도 옛날보다 부담이 적어서 토익 800이상이고 국어는 피셋 언논 대비하시면 그래도 좋을거 같더라고요. 내년 7급 티오도 드라마틱하게 늘 거 같지는 않으니 일단 올해는 헌경회세 기초만 다지시고 1월부터 회세에 집중하시다 9급 치고 헌경에 시간 더 쏟으시면 좋겠다곤 생각해요 ㅎㅎ. - dc App
9급부터 붙고 질문 ㄱㄱ
9급 먼저 해라. 합격 급해보이는데 9급은 어디 합격 맡아 놓은 것처럼 얘기하네 ㅋㅋ
ㅋㅋㅋ 죄송합니다. 다시 읽어보니까 벌써 붙은 것처럼 읽히긴 하네요
너 본인 스스로 지능이 어떻다고 생각함? 7급 몇년간 토막나서 1/3났음 이제 일행보다 피셋컷 높을거라고 예상됨...
저도 그게 걱정이 되네요. 잘은 모르지만 뽑는 인원이 너무 적어서 다른 직렬보다 어려워 보여서요
@아이고(49.172) 웅 그거땜에... 회셰세법 베이스는 있어? 없으면 그냥 고노직이 나을거같음
@세갤러5(222.107) 세무사 학원 커리로 초반 6개월 정도 들은 게 있긴한데. 거의 노베라고 생각하는 게 맞을 것 같네요. 고민이 되네요... 고노직도 좀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고(49.172) 어쨌든 관건은 피셋임 5급내려오는 일행보다 전문직에서 유입되는 세무컷이 더 높으니ㅏ
영어좀하면 7급병행하면됨 영어되면 9급은 공부할거없이 그냥 7급몰빵해서 공부하다가 9급시험봐도됨 그냥 하고싶으면 하는거임 피셋 언논하면 어짜피 국어대비도되고 세회는 겹치고 자료랑 상판만 좀조지면됨 근데 9급점수 높게받아버리면 7급 면접이랑 연수원이랑겹쳐서 좀곤란해진다 내가그럼..
세무사 학원커리6개월탔으면 회계도공부할거별로없고 세법만 국기국징만하면되겠네 걍7급해 7급대비로하면 9급은 자연스레땀 한국사없어져서
@ㅇㅇ(211.36) 7급이 9급이랑 얼마나 겹치는 지 잘 몰라서 망설였네요. 그냥 준비하다 보면 대부분 겹쳐지나 보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나도 지거국 경영인데 교수님한테 9급따고 7급따고 세무사 딸거다 이렇게 말하니까 걍 9급하고 세무사하라고 하셨음 ㅇㅇ; 7급 딸빠엔 걍 세무사 딴다는데 ㅇㅇ
아 제가 세무사 단기간에 합격 할 자신 없어서 나온 케이스이긴 한데요ㅋㅋ; 그 방법도 좋긴 한데 직병이 가능할지 잘 모르겠네요
도전하는 것은 상관없는데 직병이라는게 생각보다 힘듭니다. 세무직은 7급이나 9급 모두 하는 일이 똑같은데다가 이것저것 판단이나 해석하는 일이 믾아요 혹시 알바하면서 공부 병행해보신 경험이 있을까요? 그거 보다 어렵다 생각하면 됨..
나는 직병으로 세무사 할건데 ㄱㅊ? 올해 합격각 나오긴함
한국사는 있으신가요
예 일단 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