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 알바든 그런 노가다류는 뛸려면 안전화가 필요하다
근데 어차피 그냥 몸만 가도 되긴함 거기 사물함에 공용 안전화가 있거든
문제는 공용 안전화 특성상 여러사람들이 신은거라 위생상 더럽다
거기다가 쿠팡 안전화는 좋은것도 아닌지라
허브(상하차)가 아니라도 처음 신으면 존나 발 아플거임
이거 해결책이 다이소 같은데에
에어 깔창 2000원짜리 같은거 사서
안전화 고를때 니 평소 신는 운동화 치수보다 10mm정도 큰거 고르고
대신 그 안전화 깔창 있는 상태에서 니가 가져온 에어 깔창을 덧붙이셈
(깔창을 2개 겹쳐신는셈)
피로도 급감한다잉
아 만약 자기가 그렇게 했는데도 피로도가 그다지 감소한거 같지 않다 그러면
다이소에서 2000원 짜리 에어깔창도 사고 3000원짜리 기능성 깔창도 사셈
그리고 안전화 고를때 15mm정도 큰거 고르고
그 안전화 깔창 있는 상태에서 니가 가져온 깔창 2개(에어깔창+기능성 깔창)을 덧붙이셈
깔창을 3개 겹쳐신는셈인데 이러면 진짜 발병신 아닌한
피로해질일은 없다 ㅇㅇ
근데 솔직히 쿠팡은 일용직 맛에 하는거라
장기로 할거면 걍 다른 알바하셈
팩트)남녀차별 좆팡가느니 그냥 야가다 뛰러감
장기적으로 할거 + 급전 필요한거면 노가다가 더 낫긴함 일의 강도나 벌이 면에서는 쿠팡이 노가다보다 오히려 못하지 다만 노가다는 그냥 대마찌(우천 등으로 그날 일이 없는 경우, 더군다가 요즘 건설업 불황이라)나면 일없이 그냥 와야됨 이런 변수가 상당히 큼 그리고 노가다는 말이 일용직인데 인력소 눈도장 찍고 이런저런 환경을 고려하면 일용직으로서의 부담은 쿠팡이 덜한지라
집품만 고정으로 할 수 있으면 쿠팡만한 일용직이 없지만 한남에게 그런 혜택은 절대 주어지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