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은행 카드발급하면 가끔 전관예우인지 뭔지
교부송달을 어떤 할배가 해주던데
ㅅㅂ얼굴 대면할 때마다 카드만 주면 되지 갑자기 자기아들얘기부터
자기가 은행에서 잘 나갔니뭐니 30분동안 안놔주고 이야기함
한번 당한 뒤로는 칼같이 안녕히가세요 하고 문 잠궈버렸는데
같이 일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 같이 다니면서
이야기 계속 들어줘야하고 안 들어주면 큰일남
늙은이들 잘 삐지는 거 알지? 너 하는 짓마다 토달고 트집잡을거다
그냥 감정노동 ㅈㄴ할 각오해라
이게 제일 싫어
난 할아버지들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