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관리단 신입분들 걱정이 많아보이셔서 글 올립니다.


현재는 실태조사해요. 별거없죠?


수습이랑 지금 직원들은 앞으로 근로자들과 함께 현장방문을 할 거에요. 실태조사가 주업무잖아요 우리.


근로자가 7월부터 뽑히니 7월부터는 기간제와 함께.


기간제를 7월 9월?에 걸쳐 7,000명을 뽑으니 지금 신규랑 반장님들로는 턱없이 현장방문을 같이 할 공무원이 부족하니 수습을 데려올 겁니다.


시기는 아직 미정(저도 아직 몰라연) 빠르면 6월이겠죠? 


늦어도 올해 끝나면 지금 신규는 보내줄거에요. 뒤에 오는 친구들은 모르겠네요. 체납관리단은 일단 내년까지니까요.


현재는 단순 방문상담만 하는데 이건 법안이 통과가 안되어서 그러는거고 하반기에 징수 관련 법안이 통과되면 징수도 할거래요... 이건 뉴스나 AI 검색하면 나오니 다들 아실듯??


근데.징수를 수습들이 못하겠죠?? 그래서 수습들은 기간제와 함께하는 현장방문공무원 역할을 할거고 이사람들이 정보를 모아오면 그걸 바탕으로 징수를 해야하니 그건 따로 팀을 만들지 않을까 싶어요. 전국적으로 해야하는데 통합팀으로는 무리고 세무서에서 해야 일이 진행될테니까요. 


고로 제 생각엔 최종적으로 국세외수입 전담팀이 만들어지거나 체납팀에 근장처럼 일이 추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하하.. 죠졌죠 뭐


일손이 존나 부족합니다. 지원자 뽑으면 넘어오세요. 아! 본청은 가지마세요. 지금 존나 바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