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거 보니깐 자기도 작년 82쯤 맞아서


작년에 애들한테 맞았던 기억때문에 그거 내리


갈굼하려고 원래 세갤 활동안하다 시험때쯤


스물스물 배 긁으면서 기어나온거 같은데


첫날에는 그 인성 좋다던 돌돌이햄함테 쌍욕하면서 싸우고


저번에는 그 작년 컷 정확히 맞춘애한테도 ㅈㄴ 쌍욕박더니


이제는 매일 와서 정병존 애들 툭툭 치면서 괴롭히고있네 ㅋㅋ


지딴애는 걔네들을 위해 뭐하는거다 이렇게 뱉고있는데


그냥 가만히 있는게 걔네들 위한건지 진짜 모르나 ㅋㅋ


짜피 걔네들이 감당하는거고 걔네들 인생인데ㅋㅋ


꼭 애매한 애들이 주름잡는다고 


아직까지 여기와서 도움을 주는것 커녕 


자존감 채우려고 하는거 보면


ㅈㄴ 한심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