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나가다보면 점점 그뭔씹; 하게 돼서 아 하기싫어 라는 마음 드는 게 제일 큰 벽인 거 같음

(초반 개념체계라던가 중반 사채 금자 현흐 같은)

근데 아 하기싫어 를 이겨내고 그냥 하면 어느순간 할만해지고 재밌어짐


난 오히려 세법을 너무 재밌게 시작했는데

시험 2달 남았을 즈음부터 세법 개떡벽과목 / 회계 효자과목이라고 체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