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나가다보면 점점 그뭔씹; 하게 돼서 아 하기싫어 라는 마음 드는 게 제일 큰 벽인 거 같음
(초반 개념체계라던가 중반 사채 금자 현흐 같은)
근데 아 하기싫어 를 이겨내고 그냥 하면 어느순간 할만해지고 재밌어짐
난 오히려 세법을 너무 재밌게 시작했는데
시험 2달 남았을 즈음부터 세법 개떡벽과목 / 회계 효자과목이라고 체감함
진도 나가다보면 점점 그뭔씹; 하게 돼서 아 하기싫어 라는 마음 드는 게 제일 큰 벽인 거 같음
(초반 개념체계라던가 중반 사채 금자 현흐 같은)
근데 아 하기싫어 를 이겨내고 그냥 하면 어느순간 할만해지고 재밌어짐
난 오히려 세법을 너무 재밌게 시작했는데
시험 2달 남았을 즈음부터 세법 개떡벽과목 / 회계 효자과목이라고 체감함
초반엔 세법이 재밌었는데 후반엔 오히려 회계가 힐링타임됨 세법 말장난 보다가 빡치면 계산문제나 풀고 ㅋㅋㅋ
계산실수 몇번하면 하기싫어지던데
그래도 세법 10줄짜리 개뚱뚱지문이나 기업업무추진비 감가상각비 계산문제 풀다보면 회계가 ㅈㄴ 그리워짐
ㅇㅈ 회계는 일정 공부량 넘어서면 그게 유지가 되는데 세법은 걍 답이 없음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계속 새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