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말하느 사람은 재시라는 거임
그 사람은 면접 준비를 작년이든 재작년이든 해본거임
본인이 준비해봤고, 면접까지 직접 봤고, 결국 보통 떴으니까
이래나 저래나 보통 나오는걸 본인이 다 아니까, 그 과정 다 아니까
돌아보면 아 면접 준비 그냥 적당히 하며 되네, 뭐 무서울거 없네 이 얘기를 하는거
결국 포인트는 본인은 준비 다 해봐서 다 아니까, 할 수 있는 말
누구든 면접 처음 준비할때는 아무 자료도 없기 때문에
면접이 뭔자, 절차가 무엇인지, 기출 질문이 무엇인지, 기출 질문에 대한 답변 사례 검색, 나만의 답변 준비
대본 작성, 대본, 키워드 숙지, 답변 말하기 연습 등등 할게 겁나 많음
국세청에서 시행하는 대표 정책, 세무 관련 최근 이슈 검색 및 내용 숙지,
생각보다 준비해야할게 많음,
이걸 뭐 몇시간 준비하면 된다????
결국 그래도 보통 나오긴 하겠지,
근데 1%의 미흡에 드는 사람은 아무 준비 안한 사람이겠지.
면접 준비라는걸 어차피 할거라면 할게 많다.
본인이 그 과정을 1번 해봣으니까, 다 아니까 그게 간단해 보이지
처음 하는 사람들은 뭐부터 해야할지도 잘 모름, 가이드가 없으면
면접일 1,2일 전에 준비하면 늦음 최소 1,2주 전부터 자료 정리 대본 작성, 암기 답변 연습 해야함
지금은 존나 많아보이는데 막상 해보면 너무 오바떨면서 무서워했구나를 깨닫게됨
1번 그 과정 처음부터 끝까지 다 거쳐봐서 아는거, 그 기억 다 지워버리면, 결국 처음부터 자료조사부터 대본 준비, 답변 준비 등 다 해야됨. 그게 적지도 않고, 금만 끝나지도 않음. 다 해봐서 아니까 무섭지도 않고, 간단해 보이는거
@글쓴 세갤러(222.237) 그것도 맞는말이긴한데 반대로 말하면 그냥 안해봤거나 별로 안해본 미지의영역을 여러개 해야되서 힘든거지 막상해보면 필기공부하듯이 하루만 해도 거의 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