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면접책가지고 보면 존나 막막함. 대답하는데 말도 잘 안나오고 어버버거리고 무엇보다도 면접용 말할거리가 없으니까 진짜 알바부터 잡다한거까지 쥐어짜내서 답변하는게 빡세더라 공시 준비한 대부분 인턴이니 대외활동같은거 없으니까 아마 빡셀거임. 그리고 면접당일날 정장입고 면접자료종이 들고 있는 사람들보면 떨리기 시작하고 면접시작전 무슨 발판위에 있을때 심장터질거같아서 죽을뻔함. 면접때도 입은 웃는데 눈은 파르르 떨리는게 내 스스로도 느껴지고 무튼 면접준비 대충하라는 말 거르고 열심히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