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접준비를 했는지 본다 > 말 그대로 면접 준비를 했는지 본다 즉,5분 발표 경험과제 등등 분량을 채웠나 안 채웠나 보는거지 내용을 보는건 아니다. 군대 경험을 쓰든 알바경험을 쓰든 직장경험을 쓰든 관심없다. 또한 면접준비를 했는지에는 말을 조리있게 잘 대답하는건 포함이 안된다. 긴장되서 떨고 잘 대답 못해도 다 이해해준다.
2.매년 면접마다 면접자가 면접관 질문을 듣고 키워드를 뽑아내야하는 대표질문이 있다 >> 이게 가장 중요함.
근데 이것도 수준이 어려운게 아니라 그냥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되면 다 대답할 수 있는 정도 .
미흡받는 경우는 간단함.
블라인드 규정을 어기는거
대표적으로 작년에 자기 부모님 공무원이라고 어필하다가 면탈한애가 있다. << 근데 이건 면접시작전에 분명히 언급하지말라고 주의를 준다.
주의를 줬는데도 저렇게 부모님 공무원이라고 어필하는 수준만 아니면 다 합격한다고 보면 된다.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한거면 대단한새끼긴하네 ㅋㅋㅋ
자동으로 튀어나가거나 모르고 말하는 경우가 있음. 나도 암살당할 뻔 한 적 있어서 무슨 상황일지 공감은 감
@세갤러1(115.40) 한번 실수하면 바로 미흡임? 블라인드 개빡세네
걔는 부모님 지인찬스로 세무서장/조사관이랑 인터뷰했다던데 이걸 너무 중점적으로 준비한 게 보였음 최근 관심있는 정책도 안 알아갔다고 하더라 그래서 블라인드규정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 거 같음...
키워드 인지못하고 엉뚱한 대답하면 말흐리면서 은근히 힌트주는경우도 있고 걍 점수깍아버리는 아닌경우도 있던데 이건 면접관 운인가요
인지못할수가 없음. 그 정도 수준임. 걱정하지마셈 . 만약 면접관이 질문을 좀 어렵게 해서 못 알아듣는다 싶으면 더 쉽게 구페적으로 질문 다시함.
ㄹㅇ 무슨 얘길 하든 관심없는게 팩트임 군대든 뭐든
그분은 부모님이 공무원이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