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접준비를 했는지 본다 > 말 그대로 면접 준비를 했는지 본다 즉,5분 발표 경험과제 등등 분량을 채웠나 안 채웠나 보는거지 내용을 보는건 아니다. 군대 경험을 쓰든 알바경험을 쓰든 직장경험을 쓰든 관심없다. 또한 면접준비를 했는지에는 말을 조리있게 잘 대답하는건 포함이 안된다. 긴장되서 떨고 잘 대답 못해도 다 이해해준다. 


2.매년 면접마다 면접자가 면접관 질문을 듣고 키워드를 뽑아내야하는 대표질문이 있다 >> 이게 가장 중요함.

근데 이것도 수준이 어려운게 아니라 그냥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되면 다 대답할 수 있는 정도 .


미흡받는 경우는 간단함.

블라인드 규정을 어기는거 

대표적으로 작년에 자기 부모님 공무원이라고 어필하다가 면탈한애가 있다. << 근데 이건 면접시작전에 분명히 언급하지말라고 주의를 준다.

주의를 줬는데도 저렇게 부모님 공무원이라고 어필하는 수준만 아니면 다 합격한다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