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세무사무실이랑 세무법인은 큰 차이가 없다 세무사 5명 요건에서 3명요건으로 단축됐고 대부분 독립재산체이다

2. 세무사들은 수습을 6개월 월 200을 받으며한다 이중 3개월 정도를 세무사회에서 교육을 듣는다

3. 세무사들은 세공과 연관된 일이 많아 세공 인맥이 매우 중요하다

4. 국세청 수습세무사는 월급도 못받고 일도 못배우며 인맥형성 조금 생기는거 말고 이득이 없어서 주로 수습법인을 못찾으신 분들이나 바로 개업생각이 있는 분들이 많이 한다

5. 아세 어세 (부모님이 세무사)인 경우 꿀인 이유는 그 밑에서 근세를 하기 위함이 아니라 나중에 거래처를 모조리 받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부분의 경우 오히려 다른 법인에 소속되거나 청에 들어와서 일을 많이 배운다

6. 보통 매출의 30프로정도 가쟈온다 (이건 나도 개세가 아니라서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건너들었다)

7. 세무사 시험 어렵지만 장수하면 붙을만하다 크게 똑똑하지 않아도 한 5년 푹썩으면 된다는게 정배

8. 세무사들 9공은 좀 많이 무시한다 이게 뭐 나쁜거라 난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9공을 들어간다하면 다들 말리는 분위기

9. 7공은 추천 많이들한다 세무사도 세무직 잘몰라서 7급과 9급이 하는일이 비슷하다는걸 모른다 다만 7공의 경우 psat이라는 장벽과 또다시 각잡고 공부해야한다는 것 때문에 선택을 안한다

10. 다 잘먹고 잘산다 가끔 세무사 어렵다하는데 사실 뭐 모든직업이 그렇듯이 굶지 않고 어디가든 인정받으며 산다 뭐 9공도 비슷하다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