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애매하네 강사들도 내년 25문제로 늘어나니깐 국직에서 실험한거같다라고 말하는 강사도 있던데 지직은 원래 난도로 다시 내려올려나 오히려 더 불로내서 인혁처 방향성을 확실하게 보여줄려나 뭔가 궁금하네
나도 권규호가 올해 국직을 내년 피셋 테스트용으로 써먹을거라 어렵게 준비해야한다고 들어서 지직도 혹시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