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합 후 갤에서 하루종일 뻘글만 쌀 것 같았는데


정작 할거 하면서 살다보니 점점 갤을 잊게된다


딱 시험 직전 유동으로 하던 갤질이 가장 재밌었어


정말 즐거운 순간은 뒤늦게서야 그 가치를 알게되는 법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