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때 놀아서 연고지 탈락한 1인이다...
어느청인지는 묻지마라 안알려줌.
아무튼 처음 1년은 정신없이 일배우고 한다고 딱히 그런거 없었는데 그이후로 일적응하고 신규버프 사라지니 너무너무 힘들다...
서울청 청이동 노리는 애들은 4년, 6년이고 있던데 어떻게 버티는지 신기하다. 
우울증와서 진지하게 면직하고 지방세나 공기업으로 다시 준비할까 고민할때도 있음.

연수원에서 시험 잘쳐서 꼭 연고지가라...
이게 1년8개월~ 2년 반만 버티면 되지 뭐 하는데 따지고보면 군대보다 더 긴 기간임...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님... 그리고 서울애들은 6년이나 유배생활하는 애들 널렸음. 진짜 미친짓임... 그래서 서울 출신들이 면직자 많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