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적으로 인천 중부 광주청이 피해야할 청이였는데 

중부청도 인원증원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졌고 강원도는 이제 따로뽑기때문에 사실상 경기남부만 관할함. 그래서 부산청과 경쟁할정도의 선호청으로 바뀌어서 제외함.


1. 인천청: 위치는 서울러들도 출퇴근이 가능하고 수도권에 있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지만, 일량이 모든 청 통틀어 가장 헬을 자랑하므로 최악으로 뽑았음. 인천은 가면 갈수록 성장하는 도시인데 관할 세무서가 너무 적음. 여긴 진심 세무서 두세개는 더 생겨야함. 다만 경기북부 거주자에겐 나쁘지 않은 청임.


2. 광주청: 타지역 사람들에게 너무 배척적이라 우울증 오기 쉬운 청임. 여기 걸린 서울러들는 그냥 면직 추천함. 인간적으로 5~6년 버틸바엔 이직이 나을듯.

다만 최대 장점은 전 청통틀어 일이 널널함. 일이 진짜 편함. 광주청 법인팀이 인천청 부가보다 널널할 정도.

 그래서 전라도인 한정 추천하는 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