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1.연가... (그마저도 소득,법인세과 등 바쁘면 눈치보여서 길게못사용. 1년미만은 11개로 최악... 5년넘으면 늘어남)..빌런이 되면 세무사 공부로 한달이상 가능

2.지방직과 다르게 태풍,눈 등 비상근무 없음.당직만 존재

3.휴직제도(요즘 다른 기업도 다 기본이라서),병가제도

4.2년마다 세무서 순환근무(보기싫은사람과 헤어짐)

5.국가직이지만 서울청이된다면 정년까지 서울에서만 근무(연수원성적만으로 평생 지역 배정,단점은 다른 지역가면 서울가기 힘듦)

6. 3년차 이상시 자기개발휴직 무급으로 1년 가능

7.시간제 근무 가능

8.공무원 신분. 합격시 합격증만으로 마통 대출

9.그나마 세무서는 도시,시내 역주변 유동인구 많은곳에 위치.

10. 욕을 많이 먹어서 장수 가능. 매년 세법공부로 치매 예방


단점 및 결론:신규는 도망치고, 능력되면 이직준비해라

+최저임금보다 못한 수준의 월급과 월급이 적으면 일이라도 편해야하지만 일도 복잡하고 매년 세법도 바뀜. +2년마다 세무서 옮기고,과도 옮겨서 또 공부. 처음 5년은 과를 매년 옮겨서 매년 새로운 세법 공부.난이도 높고 많은 업무량.맨날 가기싫고 턱턱 숨이 막힘. 그렇다고 연차가 올라가도 매년 바뀌고 복잡해지는 세법으로 안심할수 없음.그치만 그 세법을 일처리를 위해서 배우는 정도이고 민원인 상대 정도라러 세무사 공부에 도움안됨.배우는게 없고 발전이 없음.

+감사때 결재만 딸각하는 팀장과 과장은 책임이 없는 거의거의 없어서 그 책임은 내가 감당해야함. 이럴거면 월급은 왜 나보다 더 받고 앉아있는지.상대는 세무사와 민원인.

+ 너무 많은 걸 아는 세무사를 왜 최저임금받는 직원이 상대해야하는건지. 돈 이야기라서 항상 화가난 사람들. 일 안하는 꼰대들. 도망가고 각종 휴직하는 직원들. 젊은 미혼 남성이 일감 몰아주기.그다음 젊은 여자. 일할수록 더욱 일을 주는 구조. 더럽고 오래되고 낡은 세무서가 많음. 화장실최악이고 간이 건물도 있고 사무실공간도 작음. 2년마다 새로운 사람과 세무서를 옮겨서 힘들다. 사실상 1년마다 인사이동이라서 사람들이 바뀌니 스트레스. 장점이자 단점.당직 일년에 몇번씩있어서 휴가 사용시 생각해야함.

+1년마다 인사이동시 빽으로 원하는과를 가는 시스템으로 일많은 과가면 젊은 직원들 병가, 퇴사,휴직 및 중간직원은 육아휴직,자기개발휴직. 일하기 싫어하는 나이많은 직원과 세무사 공부하는 직원.빌런들이 오히려 대접받는 회사. 일이 점점 늘어나고 많아짐. 장려금업무,장학재단체납 업무등등 하나씩 모여지고 있음.당직비도 없애기로함.

+쓸데없는 체납 줄세우기. 지방청에서 일년 최고액 체납액회수해도 꼴랑 3만원정도의 선물이면 누가 일함. 안하고 말지. 쓸데없는 보고서때문에 일을 못함. 방문민원과 계속 오는 전화로 일을 못함.

+복지 없고,악덕고용주 국가. 차라리 국민연금으로.

+꼰대 직원,관리자,빌런들의 환상의조합. 이 조직이 굴러가는건 소수의 일하는 직원들 대부분 7-9급으로 이루어짐. 다른 공무원도 그럴거임.

+민원인과 싸우고 일이 많으면 직원들끼리 서로 적이됨.상대적으로 편한 부서일때는 좋은 직원도 많았음. 공무원 조직답게 답답한 직원도 많음. 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이상한 직원도 많고 점점 신규도 이상한 사람 많이 들어옴. 흑화한 직원.

+신규 혼자 공부하기 힘든 전산. 매뉴얼은 도움안되도 실무교육도 미흡, 교육원 질문 게시판은 이런거 묻는거 아니라고 연락옴. 책임회피용으로 항상 본인 책임이라거 알아서 판단하라는 상사와 교육원. 이럴거면 세법은 왜 있고 관리자는 왜있는지. 세법공부와 다른 실무업무. 교육이 부족하고 양도 많고 어디까지 공부해야하는지 신규를 위한 배려가 없음. 물어봐도 정작 모르면 내용 물어보면 화내는 직원.다행히 요즘은 gpt로 많은 도움 받음.

+구린 전산 시스템. Ai시대 역행하는 전산




..우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