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상위 몇퍼냐는둥, 타사기업이나 타공기업 비교 이딴거 조까고

걍 세법 배운거 실제 어떻게 되는지 써보기도 하고,
진상 ㅂㅅ들 말고 진짜 도움이 필요하신분 도움드리기도 하고,
납세자나 대리인들 이랑 싸워서 내 뜻대로 부과징수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매일매일 출퇴근할 직장이 있음에 감사하기도 하고,
과세자료 개 족같이 복잡한거 여기저기 찾아보고 물어보고 해서 하나씩 해결 할때마다 희열 느끼기도 하고

물론 개좆같고 짜증나고 이걸 어쩌지 싶고 막막할때도 많지만
걍 너무 욕심 에바 안싸고 조용히 묵묵히 다니기엔 그럭저럭 다닐만은 하다는 생각.

꿈이 더 크고, 더 욕심 있고 이러면 다른 생각이 들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