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규 잠깐 찍먹하던 시절 있었는데 (행정학강사)

중규 강의들은 서울사는 여자애가 국일행 컷에 간당간당 붙었는데 (걔네는 성적순으로 부처 발령냄) 기피부서 해수부에 걸린거임 그래서 목포인가? 어디 시골에 해수부로 갔는데 어느날 전화와서 선생님 여기 진짜 앞에 바다밖에 없어서 뛰어들고싶어요 ㅠㅠ 하면서 울더래 그래서 달래줬는데 결국 일주일뒤 면직했다던데 ㅋㅋㅋ

국가직은 차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