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도전
연수원 기간동안 회계 랑 세법 진도를 물리적으로 많이 뺼수가 없어서, 중요 단원 위주로 냈던거 같음. 요즘 추세는 몰겠는데 우리땐 회계는 다 중요단원에서만 출제 했던듯... 다만, 원가는 공시때도 그렇게 빡세게 안하는데 연수원에서 주관식으로 할라니 좀 힘들어 하는 애들 있긴 함
익명(211.186)2026-04-17 22:46
답글
@글쓴 세갤러(211.186)
서술형이란게 풀이과정 쓰면 되는거 아님? 동시때 풀이과정이랑 정공법이랑 다른가? 원가회계는 지금도 쉽게 느끼고 꼴문제하고 생각해서
2관왕도전(consist8946)2026-04-17 22:48
답글
@2관왕도전
근데 문제 스케일이 좀 커지고 답안지에 풀이과정을 체계적으로 쓰는거에 좀 익숙하지 않기도 한 사람이 많으니까
익명(211.186)2026-04-17 22:53
내향인 많음?
보쿠타치(sheenaringor)2026-04-17 22:41
답글
ㅇㅇ 내향인이 대다수고 외향인이 소수인듯
익명(211.186)2026-04-17 22:42
저거 따면 복포얼마나옴 나 회실있는데 왜 복포 추가없지
세갤러 2(203.170)2026-04-17 22:42
답글
나는 자격증 각각 200점씩 (현금 20만원 상당) 받았었음
익명(211.186)2026-04-17 22:43
면직 얼마나 하나요?
세갤러 3(1.229)2026-04-17 22:43
답글
휴직자는 졸라 많은데 면직자는 그렇게 많다고는 못하는듯?
익명(211.186)2026-04-17 22:44
답글
@글쓴 세갤러(211.186)
저도 지병이 있어서 계속 휴직복직 반복할 생각인데 문제 없나요??
세갤러 3(1.229)2026-04-17 22:45
답글
@세갤러3(1.229)
우리회사 최대장점이 휴직이 자유롭다는점...
익명(211.186)2026-04-17 22:46
소득세는 몇월몇월이 제일 바쁘고 야근 많음?
세갤러 4(223.38)2026-04-17 22:45
답글
소득세는 걍 연말전까진 계속 바쁘다 보면 됨. 연초 3월까지 면세사업지 사업장현황신고랑 수입금액 결정하고, 4월에 신고준비, 5월에 신고, 6월부터 신고 후속처리 (환급 등), 하반기부터 신고 사후검증이랑 주택임대사업자검증, 그리고 1년내내 자료처리랑 경정청구 등
익명(211.186)2026-04-17 22:48
어디 청인가요
초과근무 한달에 몇시간정도 하나요
익명(121.143)2026-04-17 22:47
답글
과바과 서바서 사바사가 심해서 이건 뭐라고 딱잘라서 말을 못함. 바쁜과 바쁜시즌엔 초근 좀 해야하고, 신규직원이면 일처리가 늦을 수 밖에 없어서 초근 좀 해야하고, 서가 일이 많은 서면 초근 좀 해야하고, 본인 성향이 일을 쌓아두면 못견디는 스타일으면 초근 좀 해야하고, 나는 워라벨이 중요하니 무조건 칼퇴해야한다 하면 뭐 칼퇴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함
익명(211.186)2026-04-17 22:49
1. 신규에서 일 할만하려면 몇달? 몇년? 정도 걸림
2. 신규가 가져야할 능력?은 머임 세금부과를 하기위한 법령숙지? 이런거
익명(211.235)2026-04-17 22:49
답글
1은 사바사 케바케가 너무 강해서 뭐라 말을 못하겠음... 2는 일단 다 필요없고, 주변 사람들이랑 잘 지내는거를 잘해야함. 신규는 혼자서 모든걸 짊어지고 하다가 병나기땜에 반장님들이랑 잘지내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해야함... 배운다는 자세로 귀열고 눈열고
익명(211.186)2026-04-17 22:51
일 금방 배움?? 처음 가면 모르는 거 투성일텐데 좀 알려주시나..
익명(223.38)2026-04-17 22:49
답글
신규들은 다 똑같이 암것도 모르고 답답하고 미지투성이라 주변에 반장님 인복이 좀 로또운으로 있긴 해야함. 근데 엔간하면 물어보면 잘 알려주심
익명(211.186)2026-04-17 22:52
건배사나 장기자랑 추천좀
익명(125.184)2026-04-17 22:51
답글
진심 여태 다니면서 회식할때 건배사랑 장기자랑 한번도 안해봄... 지방청에선 회식할떄 하기도 한다던데, 난 안해봄
왕따 문화 있나요
아직까진 경험한바 없음
현직임?
아 20년이구나
순환짬찌지만 현직임
연수원 세회 난도랑 공시 세회난도랑 비교하면 어느정도라 생각함? 차이 많이 남?
회계가 주관식이라, 그거에 대한 대비를 하는게 좋음. 연수원 드가기전 회실 따놓으면 도움 많이 됨
@글쓴 세갤러(211.186) 범위가 차이난다 뭐 그런거 있음? 공시 회계는 7급이 건드리는거랑 9급이 건드리는거랑 범위차이 있잖아
@2관왕도전 연수원 기간동안 회계 랑 세법 진도를 물리적으로 많이 뺼수가 없어서, 중요 단원 위주로 냈던거 같음. 요즘 추세는 몰겠는데 우리땐 회계는 다 중요단원에서만 출제 했던듯... 다만, 원가는 공시때도 그렇게 빡세게 안하는데 연수원에서 주관식으로 할라니 좀 힘들어 하는 애들 있긴 함
@글쓴 세갤러(211.186) 서술형이란게 풀이과정 쓰면 되는거 아님? 동시때 풀이과정이랑 정공법이랑 다른가? 원가회계는 지금도 쉽게 느끼고 꼴문제하고 생각해서
@2관왕도전 근데 문제 스케일이 좀 커지고 답안지에 풀이과정을 체계적으로 쓰는거에 좀 익숙하지 않기도 한 사람이 많으니까
내향인 많음?
ㅇㅇ 내향인이 대다수고 외향인이 소수인듯
저거 따면 복포얼마나옴 나 회실있는데 왜 복포 추가없지
나는 자격증 각각 200점씩 (현금 20만원 상당) 받았었음
면직 얼마나 하나요?
휴직자는 졸라 많은데 면직자는 그렇게 많다고는 못하는듯?
@글쓴 세갤러(211.186) 저도 지병이 있어서 계속 휴직복직 반복할 생각인데 문제 없나요??
@세갤러3(1.229) 우리회사 최대장점이 휴직이 자유롭다는점...
소득세는 몇월몇월이 제일 바쁘고 야근 많음?
소득세는 걍 연말전까진 계속 바쁘다 보면 됨. 연초 3월까지 면세사업지 사업장현황신고랑 수입금액 결정하고, 4월에 신고준비, 5월에 신고, 6월부터 신고 후속처리 (환급 등), 하반기부터 신고 사후검증이랑 주택임대사업자검증, 그리고 1년내내 자료처리랑 경정청구 등
어디 청인가요 초과근무 한달에 몇시간정도 하나요
과바과 서바서 사바사가 심해서 이건 뭐라고 딱잘라서 말을 못함. 바쁜과 바쁜시즌엔 초근 좀 해야하고, 신규직원이면 일처리가 늦을 수 밖에 없어서 초근 좀 해야하고, 서가 일이 많은 서면 초근 좀 해야하고, 본인 성향이 일을 쌓아두면 못견디는 스타일으면 초근 좀 해야하고, 나는 워라벨이 중요하니 무조건 칼퇴해야한다 하면 뭐 칼퇴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함
1. 신규에서 일 할만하려면 몇달? 몇년? 정도 걸림 2. 신규가 가져야할 능력?은 머임 세금부과를 하기위한 법령숙지? 이런거
1은 사바사 케바케가 너무 강해서 뭐라 말을 못하겠음... 2는 일단 다 필요없고, 주변 사람들이랑 잘 지내는거를 잘해야함. 신규는 혼자서 모든걸 짊어지고 하다가 병나기땜에 반장님들이랑 잘지내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해야함... 배운다는 자세로 귀열고 눈열고
일 금방 배움?? 처음 가면 모르는 거 투성일텐데 좀 알려주시나..
신규들은 다 똑같이 암것도 모르고 답답하고 미지투성이라 주변에 반장님 인복이 좀 로또운으로 있긴 해야함. 근데 엔간하면 물어보면 잘 알려주심
건배사나 장기자랑 추천좀
진심 여태 다니면서 회식할때 건배사랑 장기자랑 한번도 안해봄... 지방청에선 회식할떄 하기도 한다던데, 난 안해봄
@글쓴 세갤러(211.186) 작년 업무추진비 기록에 신규환영 회식 기록있길래 무서워서 함 물어봤음.. 갑분싸만 피하고싶은데
님 과 어디임 혹시?
지금은 부가
소득일 때 과세자료 몇개정도 있었음
@세갤러2(203.170) 인사이동하고 첨 코드 받았을때 이백몇개 정도 였던걸로 기억함
무난하게 다닐만함?
개인 멘탈 단단함 정도에도 좀 갈릴듯... 좆같은 민원이나 이런거 겪고 멘탈 깨지면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긴 함
사기업출신 많나요??
다른일 하다 오신분도 많다곤 못해도 그래도 꽤 있음... 학원 강사하다 오신분도 봤고, 운동하다 오신분도 봤고
조요 소득부가 필수 문제는 따로 있던데 그것만 공부해도 되냐. 회실 시험 날먹으로 운좋게 합격했는데 조요는 감도 안오노 실무는 주관식인데 팁있음? 공부법이나 - dc App
박준범 강의 듣고 걍 합격했어서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조요 실무는 답 틀려도 과정도 점수 1점이라도 주려고 하는 편이라 일단 실전에서 포기하지말고 뭐라도 내가 아는걸 표현하려고 하는게 중요한듯.
일하면서 업무적으로 힘든점 3가지
1. 나도 좀 내향인이고 회피형이라 갈등상황 자체를 싫어하는데 우리일은 하다보면 매번이 갈등상황의 연속이라 그게 힘든듯. 2. 세법 자체가 쉽지 않음. 3. 돈을 좀만 더 주면 좋겠음
@글쓴 세갤러(211.186) 세법논리로 민원인들하고 싸워야되는거지? 우리는 부과 근거를 내세우고 민원인은 반대 논리를 드는거고? 근데 그게 법끼리 겹쳐있는경우가 많아 민원인이 내세우는 법리를 또 찾아서 공부해야 되다는점임?
@ㅇㅇ(211.235) 불복이 들어오지 않는한은 그렇게 법리 싸움까지 갈 일은 많이 없음. 보통 민원인들은 세법을 아예 모르기땜에 걍 자기들 상식에서 이해가 안가는 점을 억지부리거나 떼쓰거나 함... 그런거 설득시키고 납득시키고 해야 할 일이 많음...
납세자를 조금이라도 더 과세하려고 눈에 불을키거나갑의 위치에서 상대할수도있는 업무나 과가있음?
조사쪽 아니면, 먼저 우리가 눈에 불을켜서 뭔갈 하기가 구조적으로 빡셈...
@글쓴 세갤러(211.186) 근데 불복이들어오든 말든 지랄하는거 절대 안들어주는것만으로도 납세자한테는 타격가지않아? 내 법리가 맞다는 가정하에 물론 보통은 불복걸리면 피곤하니까 대충 요구하는거 눈감아줄만한건 눈감아 주는건가?
@ㅇㅇ(110.9) ㅇㅇ 세원에서는 일이 너무 많이 빨리 쌓이기땜에 원리원칙대로 곧이곧대로 일처리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함. 안중요한건 걍 넘어가고 눈감는 것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