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초근: 가장 바람직하고 워라벨 즐기기에 좋은 정도. 

여기서 연가 붙이거나 공휴일 많은달은 진짜 최강의 워라벨 라이프를 즐길수 있음.

하지만 신규자는 특성상 박봉이고 일이 미숙해서 초근으로 밀린일 해야해서 민봉이나 부가 체납팀 아닌이상 거의 불가능함.

주로 사무관 승진 포기한 10년차이상 워라벨충 반장님들이나 

주부들이 많이함. 



2. 1~10시간: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하는 초근대. 이정도도 그닥 워라벨에 무리까진 안감. 주말에 2~ 3시간정도 나와서 끄적끄적 일하다 퇴근하면 되기 때문.

부가팀, 체납팀경우 이이상 초근라면 가라초근 의심받아 욕먹기 시작함.


3. 10~20시간: 점점 워라벨에 무리가 가기 시작하는 초근대.

여기부터는 주말에 하루정도 나와야하고 주중에도 일주일에 1회 이상은 초근을 해야함.

10년차 이상부터는 이정도까지 초근하는 사람은 드문편.


4. 20~30시간: 재산 법인팀 빼고는 이정도 이상 초근하는 사람은 없다고 보면됨. 주말 풀로 뛰어야하고 주중에도 자주 초근해야함. 

이시간대 이상부터는 거의 대기업근무자랑 노동강도가 비슷해서 공무원 메리트 1도 없는 초근시간대.

인천, 중부청은 이렇게 일하는 분들이 흔한편.


5. 30시간~40시간대:

한 세무서에 1명정도 있는 초근대. 이시간대부터는 세무서에 가라초근하는거 아닐까 의심을 받기 시작함. 

돈은 3~5년차에 이것저것 다합쳐 월평균 세후 300정도  찍지만 워라벨이 깨져 이럴바엔 면직하고 다른직업을 권하는 시간대.


6. 40시간이상:

본 지방청 아니면 보기 어려움. 1년에 과로사가 한명쯤은 나오는 초근시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