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 말씀 들어보면 한 7월까지는 영어랑 한국사만 끝내라는 조언해주시던데 


영어랑 한국사 물어 뜯고 있는 게 정배인가요 


개인적으로는 회계나 국어도 조금씩은 해두고 싶은데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