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중
영업이나
금융쪽도 야근 많고
개발,설계 이쪽도 야근이 디폴트
양산관리 이쪽도 이슈터지면 집 못가고
Job이 있으면 행복한겁니다.
신입때 야근해도 재밌었죠
야근하고 동기랑 술먹고
선배들이랑 주말출근 끝나고 피방가서 게임하고
지금도 종종 연락하는데
일할때가 몸은 힘들어도 정신은 건강함
회사다닐때 야근 많이해서 몸 망가진거랑
공시 막판에 불안감으로 멘헤라온것 중 후자가 더 힘들었습니다.
지인들 중
영업이나
금융쪽도 야근 많고
개발,설계 이쪽도 야근이 디폴트
양산관리 이쪽도 이슈터지면 집 못가고
Job이 있으면 행복한겁니다.
신입때 야근해도 재밌었죠
야근하고 동기랑 술먹고
선배들이랑 주말출근 끝나고 피방가서 게임하고
지금도 종종 연락하는데
일할때가 몸은 힘들어도 정신은 건강함
회사다닐때 야근 많이해서 몸 망가진거랑
공시 막판에 불안감으로 멘헤라온것 중 후자가 더 힘들었습니다.
야근하는게 재밌다고? ㅋㅋㅋ 웃고갑니다
재밌다기보단 회사생활하면서 팀원들이랑 부대끼고 일하는게 재밌다는거죠 ㅋㅋ
신입이여서 재밌다는거 아니냐? 몇년 구르면 ㅈ같겠지 ㅋㅋ
@징세청부업자 신입때 일배우면서 1인분에 다가가는 그 느낌이 재밌는거지 저도 야근 싫습니다 야근 싫어서 9급준비했는데요
중국에선 주6잉 9to9가 기본이고 바쁠땐 저기서 추가근무 한다고 하더라고요.... 한국 기준으로 치면 초과근무 월 150시간 ㄷㄷ
와 사람 죽겠네요
맞음요 걍 사람구실한다는 그자체가 원동력임 하다못해 알바를 해도 공시백수로 있는것보단 덜 고통스러움
진짜 회사다닐때 야근보다 공시가 더 괴로웠습니다
좆소 다니면서 제일 힘든 게 동료랑 안 맞는 건데 공직자는 웬만하면 퇴직까지 말뚝박고 있을 거고 암만 안맞아도 1-2년 있으면 안 본다는 점에서 ㄹㅇ 재직만족도 최상임
그것도 장점이죠 사람이 중요하죠
매출 조단위 중견기업 본사 회계팀이었는데 시즌때는 죽어나는거지 뭐 틈틈히 중간감사 대비 잘해두면 그나마 나은데 그래도 죽어남 평소에도 야근 좀 있기도 하고
주말에 나와서 서류준비하지 않나요 전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