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점 차이로 떨어진 새끼들이 장수한다고 함
그 1~2점은 실수했기 때문에 다음에 보면 붙을 거라는 자신감이나 확신이 아니고,
그냥 능력이 한계라는걸 보여주는게 1~2점인데 조금만 더하면 될거 같아서 계속 시험 도전하면
인생 쓸데없는데 허비하게 된다고 아빠랑 다니다 지인이 훈계둠
보통은 열심히 해라
요즘 공무원 괜찮다더라
ai시대엔 역시 공무원이지
이런 소리 듣다가 저주 들으니깐 좀 기분 좆같았음
그리고 꼭 붙이는 말이 나때는 9급 공부도 안하고 뒤에서 잠 퍼자는 애들이 사회에서 쓸모없으니깐 한 직업이라고 하는데
아빠도 9급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런 인식 있어서 그냥 웃으면서 한숨만 쉬었음
그래도 용돈 20만원 주면서 맛있는거 먹으라고 해서 용서함
그저 맞는말
팩트폭행 멈춰!
나였으면 얼굴에 침뱉고 20만원 돌려줬다
20이나줫음 귀인이다 - dc App
결국 남은건 용돈 20만원임 그거말곤 잊혀질 말들에 너무 스트레스받지않는게좋지 근데 그런말을 면전에서 말한 사람이 준 20만원은 고맙진않을듯 다만 거절하지않을뿐 받을언받아야제 ㅋㅋㅋㅋ
살다보니 제일 중요한 능력이 좆같은말 한귀로 흘리기더라
그거 컷 90 넘는 국일 교 검 애들한테나 하는말이지 세무직은 본인만 잘하면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