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점 차이로 떨어진 새끼들이 장수한다고 함


그 1~2점은 실수했기 때문에 다음에 보면 붙을 거라는 자신감이나 확신이 아니고,


그냥 능력이 한계라는걸 보여주는게 1~2점인데 조금만 더하면 될거 같아서 계속 시험 도전하면


인생 쓸데없는데 허비하게 된다고 아빠랑 다니다 지인이 훈계둠



보통은 열심히 해라


요즘 공무원 괜찮다더라


ai시대엔 역시 공무원이지


이런 소리 듣다가 저주 들으니깐 좀 기분 좆같았음



그리고 꼭 붙이는 말이 나때는 9급 공부도 안하고 뒤에서 잠 퍼자는 애들이 사회에서 쓸모없으니깐 한 직업이라고 하는데


아빠도 9급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런 인식 있어서 그냥 웃으면서 한숨만 쉬었음


그래도 용돈 20만원 주면서 맛있는거 먹으라고 해서 용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