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첨에는 분위기 존나 살벌했는데 하루죙일 같이 갇혀있다보니 조금씩 말트면서 친해지다가


시험 끝난 다음에는 놀자판이라 마음 다 열려서 그냥 맘놓고 돌아다니고 술먹음


군대 가기 전보다 술도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놀러간듯


청 배정이후가 광주 납치당한 사람들 때문에 분위기 조금 그렇긴 했다만 뭐 그럼 ㅇㅇㅇ


난 마지막 바캉스 갔다왔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