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끝나기 전엔 반회식, 분임회식 한 번씩 그냥 사회생활 마인드 느낌으로 참여하고 주말 밥 사먹고 매점에서 군것질 하는 거 외에 돈 안 써서 지출 크게 없었는데
중간~ 기말 사이 한번 한번 놀러갔다오면서 첨으로 한번에 10만원정도 썼다가
기말 끝나고 이런저런 회식, 식사랑 여행 등으로 그냥 돈 미친듯이 씀
연수원에서 지내면서 한달치 교육비는 쓴듯?
근데 후회는 딱히 없음. 언제 제주도 그리 길게 가서 놀러가서 다니겠냐. 이제 일선에서 일하면 이딴식으로 생각없이 돈 못 쓰겠지ㅠㅠ..
매점은 걍 슈퍼임? 편의점 가격 생각하면되냐
마트 가격임 근데 원플원 행사 같은 거 하는 건 편의점이 더쌈
맞아 돈 아끼려다가 나중에 더손해봄 인맥도 사회적 자본임..
많이써도 60이면 충분한데 300 다 써버리는 새끼들은 진짜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