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끝나기 전엔 반회식, 분임회식 한 번씩 그냥 사회생활 마인드 느낌으로 참여하고 주말 밥 사먹고 매점에서 군것질 하는 거 외에 돈 안 써서 지출 크게 없었는데


중간~ 기말 사이 한번 한번 놀러갔다오면서 첨으로 한번에 10만원정도 썼다가


기말 끝나고 이런저런 회식, 식사랑 여행 등으로 그냥 돈 미친듯이 씀


연수원에서 지내면서 한달치 교육비는 쓴듯?


근데 후회는 딱히 없음. 언제 제주도 그리 길게 가서 놀러가서 다니겠냐. 이제 일선에서 일하면 이딴식으로 생각없이 돈 못 쓰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