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레제란 캐릭터에 감정 이입할 시간도 모자란 상태에서


30분 내내 치고 박고 싸우는데 그나마 피어나려던 감정들도 다 사라짐


그러고 나서 갑자기 덴지 찾아가다 죽는데 뭐가 아련하다는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뭔 이상한 러시아 sm 찍는 짱꾸대가리 누나 보고 나서 보니깐


레제 이뻐보이지도 않고